Home > 이야기거리 > 맛집여행기 > 의정부 맛집, 국내산 한우라 좋다. 장성명품한우

맛집여행기

의정부 맛집, 국내산 한우라 좋다. 장성명품한우

Facebook에 게시물 공유하기Twitter에 게시물 공유하기Email에 게시물 공유하기Print에 게시물 공유하기Share

IMG_2509

의정부시청에서 걸어 5분 거리에는 장성명품한우 식당이 자리하고 있다.  의정부여행길이나, 의정부 가는길에 들렸던

식당은 세번째 찾아간 곳으로 시청과 가깝고 도로변에 자리해 찾아가긴 쉬웠다.

식당은 제법 넓어 단체 모임으로 만나면 좋을 곳이었다.

20140318_115312

자리에 앉아 불고기전골을 주문하니 반찬들이 하나둘씩 놓였다.  그 중에서 갓버무린 치커리와 양파 겉절이가 입맛을

다시게 했다.  이젠 봄 입맛을 돋궈주는 파릇한 채소 겉절이가 제격인것 같다.

20140318_115331

 

IMG_2515

 

20140318_120038

장성명품한우는 100%토종한우로만 만든다며 홀내 곳곳에 큼직한 글씨를 붙여 놓았는데 국내산 한우라는 자부심이

엿보였다.  하지만, 뒤이어 나온 불고기 쟁반은 조금 실망스러웠다.  야채랑 범벅되어 나온 탓인지도 모르겠지만 정갈한

풍경은 아니었다.

그런가하면 한편으로는 양념된 고기보다 이렇게 냉동된 고기와 채소가 함께 나오는게 더 믿음직스러운 마음도 생겼다.

20140318_120007

 

20140318_120033

테이블위 무쇠돌판에 재료를 담고 직원이 가져다준 육수물을 붓고 끓이면 불고기 전골 완성이다.  쟁반에 담겨나올땐

푸짐해 보이지 않던 불고기가 돌판위에 얹고 육수를 부으니 제법 양도 많아 보였다.

보글보글 끓어오를땐 국물맛을 보니 맛은 달짝지근하면서 짭쪼롬하니 밥과 함께 먹기에 좋았다.

20140318_120020

 

20140318_120142

먹기전엔 몰랐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전골맛은 밥 도둑처럼 밥맛을 재촉했다.  그 맛에 중독된 듯 허겁지겁 먹었더니

어느새 돌판위 전골은 당면 한가닥도 남김없이 깨끗하게 먹었다.  식사 후에는 후식으로 나온 매실물을 마셨다.

20140318_122746

 

IMG_2511

0 추천

TAG 의정부가볼만한곳 의정부맛집



댓글작성은 로그인하신 후 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만족도 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오류신고 잘못된 관광정보를 발견하시면 신고해 주세요
만족도 조사

해당 페이지의 만족도 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Facebook
  • KakaoTalk
  • Google Plus
  • Kakao Story
  •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