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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가볼만한곳 – 따끈한 왕갈비탕 국물이 생각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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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갈비탕

왕갈비탕

행궁정

행궁정

겨울에 가장 좋아하는 메뉴중에는 꼭 갈비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끔씩 식당을 바꿔가면서 같은 메뉴를 주문해보는데 만족감은 다 달랐습니다.

그러다가 수원 화성행궁을 돌아보다가 알게된 이 음식점은 가격대비 불평을 남기게는 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러니 음식도 남기게 되지 않구요. ^^

 

반찬류

반찬류

제공하는 밑반찬이야 달라질 수 있겠지만 대부분 식당들은 김치 몇 종류 내놓고

탕을 전문으로 하는 우리 가게에선 다양한 반찬을 드릴 수 없다고 선을 그으니 늘 시작부터 아쉬움이었지만

다양한 재료 넣어 양념을 한 기본 반찬을 보고는 메인 메뉴 나오기 전에 이미 젓가락질을 시작하고 말았습니다.

 

왕갈비탕

왕갈비탕

왕갈비탕

왕갈비탕

정말 큼직하구나! 마치 만루홈런을 때릴 때 야구공이 담장을 넘기듯. 뼈가 이미 뚝배기를 반이상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 뼈에서 살을 발라내면서도 그 뜨거움을 꾹꾹 참아가며 속도전을 펼치고 있었습니다.

 

왕갈비탕

왕갈비탕

갈비탕 국물

갈비탕 국물

한 입에 쏙~! 들어갈 크기로 국물에 넣어두고 소스에 콕~!하고 찍어먹는 행복에 눈을 감아봅니다.

보기도 좋게 썰어넣은 대파를 좋아해서 가장 좋아하는 비주얼이 되어버렸습니다.

 

갈비탕에 공기밥

갈비탕에 공기밥

왕갈비탕

왕갈비탕

뼈 보고 놀란 가슴 국물 맛 보고 놀란다. 그 국물에 밥 한공기 투하 하였으니 순대국 광고를 찍는 것처럼

김치를 척~! 하고 올려서 깔끔한 뒷맛을 느껴봅니다. 든든함을 느낀 한 끼의 식사가 좋아서 수원에 갈 일이 생기면

마음은 늘 똑같아요. ‘오늘 점심은 따끈한 왕갈비탕? 콜~~!!’

 

수원 행궁정 / 왕갈비탕 : 9,000원

1 추천

TAG 갈비탕 수원여행 점심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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