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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 추천여행 – 마음속의 경기도 45.일산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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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자전거

공용자전거

봄의 포근함은 자전거를 타는 즐거움을 기억에서 다시 꺼내게 합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일산호수공원도 자전거를 타며 봄의 변화를 찾아보기에 좋습니다.

주말에 자전거를 타러 떠나볼만한 매력들을 사진에 담아 전하겠습니다.

 

일산호수공원

일산호수공원

일산호수공원에 핀 개나리

일산호수공원에 핀 개나리

신도시에 그럴듯한 넓은 호수를 비장의 무기로 준비하고 있었고, 최대규모의 인공호수는 ‘일산호’라는 이름으로

넓은 광장과 함께 시민들의 넉넉한 쉼터로 자리매김 하였는데 올해로 개장 20주년을 맞이합니다.

 

벚나무

벚나무

벚나무와 정자(亭子)

벚나무와 정자(亭子)

지금 일산호수공원도 벚꽃이 가득피어 절정을 향해 진행중인데요. 주말이면 그 아름다움을 연인, 가족과

함께 감상하려고 많은 방문자들이 찾아옵니다. 원하는 자리에 앉아 봄의 정취를 만끽하는데 공간이 부족하지 않아서

일산호수공원의 규모도 가늠해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름다운 공간에서 사진을 남기고 싶은 마음은

똑같아서 그 주변은 혼잡하다는 점은 어쩔 수 없겠습니다. :-)

 

일산호수공원 쉼터

일산호수공원 쉼터

봄의 중심에는 늘 벚꽃이 있지만 목련과 노란 개나리와 산수유꽃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봄꽃이 피면 봄날의 오후를 맞이하는 사람들의 웃음꽃도 활짝 핍니다.

 

자전거도로

자전거도로

자전거도로

자전거도로

벚나무와 자전거

벚나무와 자전거

인라인이 인기를 모았을 때는 인라인을 타러오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지금은 꾸준한 인기를 얻는

자전거가 자전거 전용도로를 시원스럽게 오가고 있었습니다. 산책로 길이의 약 1.7배로 조성된

자전거 전용도로에서의 자전거라이딩은 일산호수공원에서 꼭 한번은 즐겨야 할 레포츠.

레포츠지만 큰 욕심을 내지 않고 좋은 자리가 보이면 잠시 쉬어가는 쉬엄쉬엄 레포츠입니다.

 

다리 밑 휴게공간

다리 밑 휴게공간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

자전거를 타고 다리 밑 휴게공간을 만나게 되는데요.

여름에는 갑자기 내리는 비를 피할 수 있겠고, 때로운 오후의 열기를 피할 수 있는 그늘 공간이 됩니다.

앉아서 쉬어갈 수 있는 넉넉함이 더해져서 꼭 이곳에서 쉬어가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다시 자전거전용도로를 타고 달립니다. 이 도로에서는 시속 20km/h를 규정속도로 정하고 있지만

아이들도 이용하는 도로다 보니까요. 고양시 공용자전거 ‘피프틴’이 전하는 네이밍처럼 속도를 좀 더 줄여

15km/h라는 여유있는 속도로 공원을 돌면 좋겠습니다.

 

자전거대여장소

자전거대여장소

인증단계(대여시)

인증단계(대여시)

정발산역 2번 출구를 통해 광장을 지나 다시 육교를 통과해서 일산호수공원에 진입하게 될 겁니다.

자전거 대여소가 두 곳이 있는데 한 곳은 분명 놓치게 되고, 한 곳은 육교진입 근처(홈플러스 길 건너)에

있습니다. 육교근처의 자전거 대여소가 사람이 몰리면 대기시간이 길어요. 이유는 인증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정발산역 2번출구 육교 근처에 자전거대여소가 있다라는 것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꼭 2번출구 앞 자전거대여소를

먼저 확인하시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 자전거 와이어락이 있다면 가방에 넣어 오세요.

화장실 갈 일 생기면 분실의 위험도 차단하니까요.

 

자! 자전거를 타러 일산호수공원을 떠날까요? 천원의 행복은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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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고양시 산책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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