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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 추천여행 – 마음속의 경기도 50. 아쿠아플라넷 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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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수족관

고양 국제꽃박람회가 5월 10일까지 열리고 있는데요. 지난해부터 아쿠아플라넷 일산을 같이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상품이 출시되어 입장권 구입만으로 할인혜택은 기본이고, 화훼와 바다생태의 다양한 볼거리를

경기도 고양시에서 볼 수 있습니다. 꽃박람회가 열리는 기간동안 소셜커머스를 통해 패키지를 구입할 수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비버

비버

아쿠아플라넷 일산

아쿠아플라넷 일산

키다리 게

키다리게

해마

해마

아메리칸 비버‘는 몸단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자라나는 앞니때문에 나무를 부지런히 갉아대는 습성이 있는데

무게는 20~ 27kg으로 주로 아메리카 북부, 알래스카, 캐나다에서 서식합니다. 다 자라면 집게까지 펼친 상태의

크기가 4미터에 육박한다는 ‘키다리게‘도 수조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합니다. ‘바다의 말’이라고 부르는 ‘빅벨리해마’는

긴 꼬리를 이용해 중심을 잡고 있지만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더군요.

 

아쿠아리움 수조

아쿠아리움 수조

대형 수조 안 풍경

대형 수조 안 풍경

커다란 수조를 조성하여 그 안에 다양한 어종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습니다. 시공방법이 발달하면
유리면에 적용되는 곡선의 마감이나 수조의 크기도 그동안의 기록들을 갱신할텐데요.
도시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해양생물의 습성이나 모양들을 자세히 볼 수 있다는 것으로도 충분히 어메이징합니다.
수조를 바라보는 아이

수조를 바라보는 아이

수조 안 상어

수조 안 상어

산호류

산호류

어마무시한 상어가 바로 앞에서 유유히 지나가고 수많은 정어리 떼의 환상적인 군무를 보면

아쿠아리움의 매력은 이런거라며 설명없이도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산호와 말미잘이 있는 수조앞에서는 다양한 색상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게 만들며, 흰동가리와 말미잘의 공생관계를 생각하며 필요에 의해 도움을 주고 받으며 같이 살아가는 상황들은

타인과의 공생관계에 좀 더 적극적이고 유연한 마음을 갖아야 한다며 살짝 반성도 하게 만듭니다.

 

투구 게

투구게

뿔물맞이 게

뿔물맞이게

오랜 세월 모양의 변화가 없어 살아있는 화석이라고도 불리우는 투구 게는 모양은 투박하고 껍질이 단단해 보이는데

일부 국가에서는 투구게를 식용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아쿠아플라넷에서 가장 작은 ‘게’로 등에 자라난 털을 이용하여

해조류 또는 바위에 붙어 위장을 하며 사는 뿔물맞이게는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서 서식합니다.

 

참물범

참물범

바다코끼리

바다코끼리

아쿠아플라넷 일산 중앙홀

아쿠아플라넷 일산 중앙홀

청어와 오징어를 주로 먹는 참물범은 몸통에 비해 작은 꼬리로도 수중에서는 자유롭게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물개와 비교할 수 있는 차이점은 짧은 앞다리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백령도에서는 점박이 물범들이

서식하고 있는데 개체수가 줄어든다는 아쉬운 소식이 들립니다. 두꺼운 지방층을 간직한 엄청난 크기의 바다코끼리

어떻게 수조까지 이동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발달된 송곳니를 빙판위에서 사용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관람객들에게 동그라미 엔젤링을 보여주는 필살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바다 생태계는 기본이고, 앵무새, 재규어, 다람쥐원숭이를 포함한 육지동물도 만날 수 있는 복합적인 공간인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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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정의달 고양시 수족관 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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