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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철쭉축제,군포 철쭉동산에 연분홍 향연 ~ 산본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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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철쭉축제,군포 철쭉동산에 연분홍 향연 ~산본 가볼만한곳

즐거웠던일 슬펐던일 저희가족10년동안의 추억이 오롯이 담겨 있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그 추억을 한장한장 들쳐 본다면 철쭉꽃으로 화려하게 수 놓아 축제 한마당이 펼쳐지는날 아이들 손잡고 타박타박 걸어서 소풍나왔던일도

입가에 미소를 짖게 만든답니다.그때는 이곳이 이렇게 아름다운곳인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늘 곁에 있으면 소중함을 모른다 하더니 멀리 떠나고 나니 그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오랫만에 큰아이와 그 추억속을 걸어 보았습니다.  ​

 철쭉축제하면 황매산이나 ​소백산,남원 바래봉등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이곳은 ​국내 최대규모의 도심속에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매력적이지요

5월이면 16만그루의 철쭉이 일제히 만개해 장관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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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군포 철쭉 대축제는 5월1일부터 5월5일까지  화려한 서막이 오른답니다.

주제 또한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내용인데요

버스킹에 홀리다?​라는 주제로 국내 최초 버스킹 페스벌로서 완성도를 높이고 국내 거리예술의 중심역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수준높은 다양한 거리 공연은 경험할 수 있다고 하는데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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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아니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릅니다.

한방울씩 떨어지는 빛방울 덕에 철쭉은 싱그러움을 가득 담고 있어서 사진찍기는 그만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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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이곳을 찾았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울긋불긋 하려한 꽃들과 나뭇잎의 연두빛이 싱그러움을 더해주고 있었습니다.

한두방울 내리는 봄비가 좋아 우산은 그냥 ​접어두고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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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급한 꽃들은 벌써 꽃잎을 떨구고 여름​을 맞이하고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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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색의 마술사라 표현하고 싶습니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꼴~~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노래를 흥얼거리게 됩니다.

봄꽃중에 가장 화려하고 예쁜색을 지니고 있는 철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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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구석구석 화려하게 수 놓은 봄꽃의 향연에 빠져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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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화려하고 아름답지만  이곳에서 바라본 풍경은 단연 인기입니다.

이 사진을 담기위해 줄을 서야했고 시간을 투자해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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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가장 예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꽃이라 담아봅니다.

봄비에 젖은 모습이 청초하고 아름답습니다.

​​떨어진 꽃잎을 주워 꽃반지를 끼워보기도합니다.

자연이 한시적으로 주는 선물이니 기꺼이 받아야하는게 당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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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은 떨어서 길가를 진분홍으로 수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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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의 조화야말로 아름다움을 더해줍니다.​

​날이 좋았다면 이렇게 텅빈 벤치는 없었겠지요

방울방울 떨어진 빗방울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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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자리에 전망좋은 그네가 놓여있었어요 어르신들이 그 자리를 전세를 내셨더군요

어떤 풍경이 그려지는지 저도 앉아보고 싶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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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날은 하늘이 예쁘진 않지만 한가로와서 좋고 꽃들에게 생기가 돌아 좋습니다.

꽃들이 나만 바라봐 주는듯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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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철쭉축제가 열리는날에는 공연장에서 신나는 한판이 벌어지겠지요

제가 좋아하는 가수 강산에씨의 노래소리가 울려 퍼지는날 다시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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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와 정말 오랫만에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좋은거먹고 좋은거 보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떠올리다는데 이 추억속에 없는 둘째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이곳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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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긋불끗 볼사이로 구불구불한 사잇길이 펼쳐집니다.

사랑하는 사랑과 두손잡고 걷기좋은 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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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좋은곳에 오르니 시야가 확 트여 좋습니다.

발아래 그려진 풍경들이 예술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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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은 어찌나 예쁜지 걷고 또 걸었습니다. 마음에 담고 눈에 담아야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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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동산에 그려진 길들이 다양하기도하지요

사람들은 저마다의 포즈로 추억을 담습니다.저희가족도 우리만의 감성으로 추억을 담았지요 ​

아름답고 이쁘게 말입니다.

​군포 철쭉축제는 철쭉동산과 산본로데오거리,문화거리등에서 다양한 문화를 선보이며 축제 한마당이 펼쳐지는데요

다양한 체험행사 프로그램​도 진행된다고 합니다.

 

찾아가는 방법

지하철 4호선 수리산역에서 하차 ​도보 5분거리에 자리하며 수리산자락과 연결되어 산책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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