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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여행기

여주 가볼만한 곳-금은모래강변공원 봄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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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라던 노랫말을 떠오르는 금은모래강변공원은 생태학습교육의 장이자 미니어쳐와 조각작품이 있는 문화 예술의 장입니다.

남한강변 모래가 금모래 은모래처럼 곱다하여 금은모래강변공원이 되었다는 말을 얼핏 들었습니다만 모래사장과는 뚝방길로 거리가 있습니다.

철쭉이 곱게 피어있던 금은모래강변공원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는데 남한강 금은모래캠핑장에서 캠핑을 즐길 계절이 다가옵니다.

초록이 짙어지면 텐트 챙겨서 캠핑을 겸해 다시 다녀올까 합니다.

그땐 금은모래강변공원 남한강 자갈길을 맨발로 걸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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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기시대 고인돌에서부터 고구려시대 궁성 안학궁과 장군총, 중원 고구려비를 비롯하여 백제 미륵사지 탑과 정림사지 탑 신라의 불국사 분황사 등 각 시대별 문화유산을 본뜬 미니어쳐랜드가 있어서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겠더군요.

원삼국 집터는 문화재 발굴지역의 집터 모양을 복원하여 전시하였습니다.

움집 안에는 취사와 난방을 위한 화덕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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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기시대 옹기로 만든 무덤으로 독무덤으로 불리기도 하는 옹관묘의 모형도 전시되어 있어서 야외 박물관이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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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양리 유적(집터)과 고구려 궁성 안학궁이 마주보고 있으니 안학궁 미니어쳐가 얼마나 작은지 크기가 가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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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연양동집터.

1995년 여름, 홍사가 나면서 강변 단애가 무너져 유구가 세상에 드러남으로서 발견된 남한강변 야외 유적으로 여주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발굴된 여주 연양동유적도 선보였습니다.

이렇듯 여주의 역사 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역사까지 배울 수 있는 금은모래강변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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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영상관은 몇 해 전 들어가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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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과 어우러진 미니어쳐 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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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교 대웅전 극락전 등 전각으로 구성된 불국사의 건축 예술은 빼어나기로 익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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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련정과 포석정.

둘 다 왕들의 놀이터라고 할까요.

이외에도 경복궁과 경회루, 춘향과 이도령의 애틋한 사랑을 키우던 광한루 등 빼어난 미니어쳐 건축물이 금은모래강변공원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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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앉으면 나도 작품이 될 것 같은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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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그네에 앉아 일상의 찌꺼기를 남한강 강바람에 날려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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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 수변테크가 멋스럽게 길을 내고 그 옆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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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썰매타던 아이들의 웃음소리 허공을 가르던 그곳은 이제 강태공의 차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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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이어지는 조각공원.

적지 않은 조각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예술과 좀더 가까이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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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재로 다양한 조각품이 자리잡고 있어 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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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모래강변공원에는 갑돌이와 갑순이 테마파크도 있습니다.

갑돌이와 갑순이의 원곡 박돌이과 갑순이의 민요 전반 ‘경기도 여주 땅에 박돌이와 갑순이란 처녀가 살고 있었다’는 나레이션에서 착안해 갑돌이와 갑순이 테마파크가 금은모래강변공원에 만들어졌답니다.

참 아이디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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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돌이와 갑순이는 한마을에 살았더래요~, 둘이는 서로서로 사랑을 했더래요^^. 그러다가 갑순이는 시집을 갔더래요.’

담장 너머 갑순이가 시집가는 걸 보노라면 얼마나 가습아팠을까요^^.

노랫말 가사대로 장면 묘사와 소리와 풍경 등이 설치되어 운치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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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연리지로 환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새롭게 창조하고 있군요.

남한강변 생태연못과 자연학습장 등 생태학습교육장이자 공연 무대 설치 등 문화시설이자 예술 조각작품으로 문화예술 전시장이 되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미니어쳐 전시로 한층 풍요로운 공원이 되고 있습니다.

주변에 캠핑장과 놀이시설 강변랜드가 있어서 연계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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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기도 여행 금은모래 끼투어 미니어쳐 여주 가볼만한 곳 여주 관광지 여주 금은모래 여주 명소 여주 여행 테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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