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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흥 가볼만한곳 – 45년전통 할머니추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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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계절에 비해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여름철 뜨끈한 국물의 보양식중 하나로 추어탕을 꼽아 볼 수 있는데요.

장흥에 45년 전통을 자랑하는 할머니추어탕집을 즐겨 가는 곳이라 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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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추어탕이라는 정겨운 이름의 45년 전통의 추어탕집은 장흥면 일명리에 위치해 있는 조그마한 추어탕입니다.

저희 가족도 장흥나들이를 즐겨 가는 길에 45년 전통이라는 간판에 신뢰를 갖고 방문해서 애용하는 곳이 된 식당입니다.

 

(추어 식사류)|갈은 추어탕 - 8,000원|통 추어탕 - 10,000원|갈은 추어수제비전골 - (大)35,000원 / (中)25,000원|통 추어수제비전골 - (大)40,000원 / (中)30,000원|추어튀김 - (大)20,000원 / (中)15,000원 / (小)10,000원|(육류 식사류)|소- 불고기정식 - 12,000원|돼지- 고추장양념불고기정식 - 10,000원|오징어- 불고기정식 - 9,000원|오삼- 불고기정식 - 10,000원|삼겹살- 1인분 200g - 10,000원|(우리집(별미음식))| 감자전 - 8,000원|도토리묵 - 10,000원|(추어류 안 드시는 분을 위한 식사)|황태콩나물국밥 - 7,000원|염나무 토종닭곰탕 - 8,000원|된장찌개 - 7,000원|(주류)|생막걸리 - 3,000원|소주 - 3,000원|맥주 - 4,000원|청하 - 4,000원|복분자 - 12,000원|음료 - 1,000원

이 음식점의 대표메뉴는 단연 추어탕인데요.

미꾸라지를 곱게 갈아서 시레기와 함께 뜨끈하게 끓여내는 추어탕집입니다.

장흥의 새로운 나들이 명소가 된 장욱진미술관 가는 길목 또는 옛 장흥역 바로 앞에 대로변에 위치해 있는 곳이라

누구나 찾기 쉬운 곳이기도 합니다.

45년이나 되었다는 긴 세월에 비해선 가게 규모는 그리 크지 않은데 주차장은 넓어서 주차도 편하게 할 수 있는 식당입니다.

 

(추어 식사류)|갈은 추어탕 - 8,000원|통 추어탕 - 10,000원|갈은 추어수제비전골 - (大)35,000원 / (中)25,000원|통 추어수제비전골 - (大)40,000원 / (中)30,000원|추어튀김 - (大)20,000원 / (中)15,000원 / (小)10,000원|*식사량이 적은분은 항시 더 드립니다.

취향에 따라 미꾸라지가 그대로 나오는 통추어탕 주문도 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갈아서 시레기와 나오는

일반 추어탕이 가장 대표적으로 추어탕의 가격은 8천원입니다.

이외에 추어전골이나 추어튀김 같은 미꾸라지를 이용한 스페셜한 메뉴가 더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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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 주문을 하면 에피타이저 겸 식전에 먹기 좋은 계란찜이 먼저 나와서 맛있게 개인당 나오는 부드러운 계란찜을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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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과 곁들여져 나오는 반찬은 모두 6가지 정도로 모두 깔끔하고 곁들여져 나오는 반찬의 맛도 좋으며

특히 강북녀네집 입맛에는 이 음식점의 깍두기가 맛이 좋게 느껴져 추어탕과 궁합이 잘 어울리게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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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도 후후 불며 뜨겁게 먹어주면 왠지 보양이 되는 듯한 느낌의 추어탕이 나오면

들깨가루를 아주 듬뿍 넣어서 먹는 편인데요.

추어탕과 함께 먹어주는 들깨도 몸에 좋은 음식이며, 특히 여성들 피부미용에 들깨가 무척 좋다고 합니다.

더불어 메인 음식인 추어탕의 효능은 대표적인 강장식품으로 여성들 피부미용에도 좋고

노화방지와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성인병 예방에도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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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을 먹을 때는 뭐니 뭐니 해도 약간의 비린맛을 잡아주는 산초가루와 매운 청양고추, 마늘등을 듬뿍

넣어 먹어주면 훨씬 추어탕의 매력적인 맛을 즐겨 볼 수 있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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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년만에 가장 무더운 6월이라는 요즘 같은 계절에 이열치열로 뜨거운 추어탕 한그릇

보양음식으로 먹어두면 왠지 며칠은 든든한 느낌이 드는 여름철에도 어울리는 보양식이 추어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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