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이야기거리 > 맛집여행기 > 수원 인계동 나혜석 거리 청담족발

맛집여행기

수원 인계동 나혜석 거리 청담족발

Facebook에 게시물 공유하기Twitter에 게시물 공유하기Email에 게시물 공유하기Print에 게시물 공유하기Share

DSC_0001

수원 경기도전당 바로 옆에 위치하는 효원공원은 맛집이 모여있는 인계동 나혜석 거리와 이어져 있어

함께 하기에 좋다.   넓은 효원공원에  소나무숲길, 농구대, 쉼터, 중국전통정원 월화원 등이 있다.

계절마다 개나리, 벚꽃, 장미 등이 계절마다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쉬어 갈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드라마를 촬영하기도 한 월화원은  사진 출사지로도 알려져 데이트 즐기는 연인을 자주 만날 수 있다.

 

DSC_0056

효원공원에서 나혜석거리로 도보 3분 정도 이동하면 술고 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청담족발이 있다.

족발을 좋아하는 분이 있어 몇 번을 방문했다.

금요일 저녁 7시 전에 방문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이 많아져 실내에 빈 자리가 보이지 않는다

식탁위 벨을 누르면 신속하게 대답을 해 주고 친절하다

 

메인셋트메뉴|청담왕족발, 보쌈, 족발/보쌈반반, 불족발/족발, 불족발/보쌈|대 45,000원 / 중 40,000원 / 소 35,000원|추가|오돌뼈+알주먹밥 15,000원|미니 계란탕 5,000원|납작만두 3,000원|알주먹밥 3,000원|퐁듀 4,000원

매운 불족발과 고소한 퐁듀가 만나면 맛있다고 하는데

벌써 족발/ 보쌈 반반 “소” 를 주문하여 다음 기회로 미루었다.

오돌뼈+알주먹밥, 미니 계란탕, 납작만두, 달고 시원한 묵사발 등이 함께 나왔다.

 

DSC_0029

DSC_0036

족발과 수육은 따뜻하게 묵사발은 시원하게 그리고 나온 반찬도 먹을만하여

집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저녁 7시 전에 방문했는데도 술과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함께 나온 반찬 하나하나 손이 가는 알찬 메뉴이다.

 

DSC_0013

간장소스와 함께 나온 납작만두는  파채와 함께 먹을 수 있다

 

DSC_0018

얼음동동 묵사발은  진한 육수의 맛보다 달고 새콤한 맛이 느껴져 오이냉국을 먹는 것 같다.

시원하여 입 안이 느끼할 때 한번씩 먹어 주었다

 

DSC_0022

짬쪼롬하지만 맛이 있어 주먹밥의 느끼함을 잡아 주었다.

 

DSC_0023

족발 금방 삶은 것처럼 따뜻하고 부드럽다.  씹는 맛도  좋다

 

DSC_0051

생마늘 , 무말랭이무침 등 있는 재료 다 올려서 야채쌈을 만들어 먹으니 매운 마늘향과 족발의 쫀득함 그리고

아삭한 야채까지 어우러져 입이 즐거워진다.  술을 부르는 족발 야채쌈이다.

 

 

DSC_0028

보쌈 고기만 먹어도 누린 맛이 없고 부드럽다

부추, 양파 등 어울리는 야채도 함께 나온다

DSC_0040

김과 나온 오돌뼈주먹밥이다. 김의 바삭함과 함께 알이 톡톡 터져 씹는 맛이 좋다

맛은 있는데 기름에 볶은 것이라 그런지 먹고 난 뒤 입 안이 느끼하다

그래서 얼음동동 시원한 묵을 찾게 만든다.  느끼함만 잡아 주었으면 좋을 것 같다

 

DSC_0045

작은 국자로 덜어 먹을 수 있는  미니 계란탕으로 담백하니 먹을 만하다

기름진 것을 먹기 전에 부드러운 것부터 먹으니 속이 편안해진다

DSC_0032

 

청담족발|대표 김근형|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21번지|(나혜석거리, 광장사거리)|H.P : 010-5305-5324|TEL : (031) 233-5324

모든 메뉴가 술을 부르지만 밥까지 먹을 수 있다.  늦은 점심을 먹어 배가 고프지 않았는데도 젓가락이 분주했던 날이다.

다음엔 불족발과 퐁듀를 주문하여 먹어 보고 싶다

나혜석 거리에 있어 가까운 효원공원, 경기도문화의 전당, 극장, 카페, 백화점, 패션거리 등과 함께 하기에 좋다

 

2 추천

TAG 나혜석거리 청담족발 인계동 청담족발



댓글작성은 로그인하신 후 가능합니다.

  • Facebook
  • KakaoTalk
  • Google Plus
  • Kakao Story
  •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