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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두물경 갈대 숲 으로 초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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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물머리 에어컨 003 - 복사본

요즘 전철이 안가는곳 이 없을 정도로 많이 개통되어 있어

전철로 여행 하기 정말 좋아요

양수역 까지 전철을 타고 가면 편하게 두물머리 를 갈수 있는데요

 오늘은 비 도 오고 해서

비오는날 의 두물머리 를 걸어 보려고 합니다

 자동차로 가면 절대로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느낄수 있는

 예쁜 길이 이어 지는데요

이 길따라 걸으면 데크길 과 황토길 ,연꽃, 남한강 을

보며  두물머리 까지 걸어서 갈 수 있어요

두물머리 에어컨 010

두물머리 에어컨 004 - 복사본

양수역 왼쪽 에 난 길을 따라 두물머리 가는 길로 들어 갑니다

벌써 핀 해바라기 군락과 끝이 잘 보이지 않는 드넓은

연꽃 정원을 지나게 되는데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비가 오는 날이라 아무도 없는길 이 호젓하고 더 좋았어요

 두물머리 에어컨 007 - 복사본

연꽃 사이에 이런 늪지 에서만 볼수 있는

보리 사초 도 있어요

두물머리 에어컨 008

흙으로 이어진 길을 걸어 갑니다

흙을 밟을 수 있는 곳 이 사라지고 있는 요즘 모처럼

흙을 밟으면서 걸어 보아요

두물머리 에어컨 016

건너편의 작은 산들도 가깝게 보여요

비오늘 날이라 운치가 더 있네요  이 길은 가을에도 봄에도

걸었던 길인데 여름날에 느낌은 또 다르게 느껴져요

두물머리 에어컨 023

세미원 가는 배다리 인데요 입장료가 4000원 이어요

배다리는 배를 이어 다리를 만드는 것인데 세미원 까지

배다리가 이어져  있어요  오늘은 그냥 지나갑니다

두물머리 에어컨 025 두물머리 에어컨 026 - 복사본

2 킬로를 호젓하게 걸어 두물머리에 도착했어요

연꽃이 피기도 하고 이미 연밥이 된 연꽃도 있지만

연 봉우리도 많아 아직 한창 필듯 해요

두물머리 에어컨 035

두물머리의 상징이기도 한 400년된 느티나무 입니다

고사된 나무밑 을 보면 고인돌 도 있어요

예전에는 그냥 돌 인줄 알고 사람들이 앉아 있기도

했는데 이젠 보호 차원에서 울타리도 했어요

두물머리는 북한강과 남한강 이 합쳐지는 곳 이라

이렇게 불리우는데 양수리 라는 지명도  여기서 유래

되었다고 합니다

두물머리 에어컨 042 두물머리 에어컨 043

어디를 봐도 풍경화 가 되는곳

그냥 바라는곳 이 다  수묵화 가 되어

어디 한 군데 만 머물 수 없게 만드는 곳 이어요

황포돗배 가 오늘은 접혀 있네요 비가 와서 인가

하긴 펴진 모습은 거의 보질 못했네요

두물머리 에어컨 051 두물머리 에어컨 052

액자 속에 풍경이 작품이 됩니다

프레임 으로 보니 또 다른 풍경이 되어요

 보는 이의 마음에 따라 수만가지의

이야기가 되는곳 이랍니다

두물머리 에어컨 044

두물머리  물안개 또한 장관 이지요

새벽에 물 안개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맑은 날  첫 전철 타고 다시 와야 겠어요

두물머리 에어컨 068

두물머리 에서 두물경 가는 길에 개망초 꽃이

눈처럼 피었어요 흔한 꽃이라 눈길도 준적이 없는데

이렇게 한꺼번에 많이 피어있으니 정말 예뻐요

두물머리 에어컨 071

두물머리 에어컨 074

 두물경에 도착 했어요

보통은 두멀머리 까지 와서 이곳은 있는지도 모르고

되돌아 가는데 두물경도 꼭 들러 보아야할 명소 랍니다

두물경를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두물머리 에서

왼쪽에 있는 산책로 를 따라 걸으면 나오는 데

강물의 흐름이 뚜렷하게 합쳐지는게 보이는곳 이어요

바닥에는 한강의 역사를 볼수 있는 지도가 그려져 있고

어쩌면 이곳이 더 중요한 곳 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두물머리 에어컨 072

두물경에서 바라본 섬인데요

이곳은 가을에 오면 황홀경을 선물하는

단풍이 무척 이나 아름다운 곳 이어요

두물머리 에어컨 076

두물경에서 다시 산책로를 따라 걸어 봅니다

자연을 가득 느낄수 있는 풀밭이 이어지고

운길산이 한눈에 들어 오는 길이 있어요

두물머리 에어컨 080

망초꽃과 어울어진 예쁜길이 다시 이어지고

뽕나무가 여기저기 자리 하고 있어요

꾸미지 않은 자연이 우리 에게 주는 평온함을

맘껏 느껴 보았습니다

두물머리 에어컨 083 두물머리 에어컨 084

북한강 줄기에 자리한 두물머리 갈대 숲에 도착 했어요

갈대밭이 넓게 이어지는 갈대밭 쉼터 인데요

‘바람부는날 에는 갈대숲의 속삭임도 귀 귀울여 봐요”

이 글귀가 맘에 와 닿아요

  두물머리 에어컨 093

부들 도 보이네요

두물머리 에어컨 094 두물머리 에어컨 095

북한강 위의 다리가 보입니다

다리 밑으로 옆으로 걷다 보면 널고 잘 가꾸어진

생태 공원으로 가는 길이 있어요

두물머리 에어컨 099

두물머리 에어컨 098

양수리 환경 생태공원 이어요

아파트 건설 예정지 였던 이곳을 지역주민,기업,정부

환경운동연합,환경정의시민연대,2개의 환경단체,환경부가

기업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전제로 팔당 상수원내 고층 아파트

건설 계획을 전면 중단 하면서 환경생태 공원이 만들어 지게

되었는데 기업,정부,단체간의 가장 모범적인 갈등 해결의 사례로

손꼽히고 있는곳  입니다 그 결과 하루 1,594톤의 생활 하수 발생을

근본적으로 막을수 있게 되었고  탐방객을 위한 생태 교육장과

지역 주민을 위한 휴식 공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두물머리 에어컨 104 두물머리 에어컨 106

남한강 자전거 길 과

오른쪽은 전철이 지나는 다리 이어요

운길산 역이 보이네요

두물머리 에어컨 091

양수역에서 두물머리를 지나 두물경,갈대쉼터 를 돌아

남한강 자전거 길을 걸어 양수역 으로 돌아 오는

누리길 순환 코스  두물머리 물레길 을

걸어 보았습니다 편안한 길이라 누구나 걸어도 좋은

길 이라는생각이 들었어요

두물머리 에어컨 001 - 복사본두물머리 에어컨 002 - 복사본

양수역 에서는 두물머리 물레길 출발지 이지만

양평 물소리길 출발지 이기도 하답니다

전철을 이용하여 걷다 보면 차를 타면 볼 수 없는것을

더 많이 보게 되는데요  어떠세요 전철 타고

두물머리 누리길 함께 걸어요

1 추천

TAG 갈대쉼터 두물경 두물머리 산책로 양수리 양수리생태공원 전철로가기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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