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이야기거리 > 맛집여행기 > 화성시 버거세트 맛집 전곡항 마리나클럽하우스 베이네스

맛집여행기

화성시 버거세트 맛집 전곡항 마리나클럽하우스 베이네스

Facebook에 게시물 공유하기Twitter에 게시물 공유하기Email에 게시물 공유하기Print에 게시물 공유하기Share

화성카페DSC_0572

 

점심 식사를 하고 시원한 냉커피가 있는 전곡항 마리나클럽 2층 베이네스를 찾았다.

더워도 하늘이 예쁜 날이라 카메라를 들게 만들었다.

요트를 타고 바다위에서 만나는 탄도항, 제부도 등의 주변 풍경도 멋지고

바닷바람이 시원해 더위를 잊고 있었는데 따가운 햇살 아래 걷고 있으니

몸 안에서 뜨거움이 위로 올라온다. 식사 후라 시원한 냉커피가 간절해진다.

 

 

화성카페DSC_0573 화성카페DSC_0575

 

시원한 음료만 만날 수 있는 카페라고 생각했는데 버거 종류도 있어 간단한 식사도 가능했다.

처음 방문한 곳이라 구경하느라 두리번거린다.

 

화성카페DSC_0576

2 ~ 3층을 사용하고 있어 넓은 곳이다.

2층은 아이들과 찾은 가족들이 주로 모이고 3층은 단체손님이 주로 이용하는 것 같았다

서해바다와 요트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이 대형 창문 밖으로 펼쳐져 있어

시원한 음료 혹은 버거 세트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화성카페DSC_0578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한 분이 신선한 재료로 직접 만든 버거 라고 하니 그 맛이 기대된다.

식사 전이면 주문했을 것 같다. 배부르게 먹고 왔는데도 옆 테이블에 올려진 것을 보고 있으니 맛이 궁금 해진다

 

 

 

화성카페DSC_0579

시원한 음료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버거 세트는 전곡항에서 요트, 카약, 펀보트, 황포돗배 등을 즐기고 난 뒤 출출해지면 간단한 식사로도 좋을 것 같다.

눈으로만 맛을 느끼고 온 날이지만 정성과 손맛이 느껴져 근처에 갈 일이 있으면

버거 세트 주문해 보고 싶다.

 

화성카페DSC_0586 화성카페DSC_0589

배가 부르게 점심 식사를 하고 찾은 날이라

시원한 아메리카노만 주문했는데 옆 테이블에 올려진 9,000 ~ 9,800 원 하는 버거가

침을 삼키게 만들었다. 배가 불러 커피외에는 더 이상 못 먹을 것 같았던 상황인데

푸짐하고 먹음직스러운 버거를 보는 순간 침을 삼키고 있으니 웃음만 나온다.

 

 

 

화성카페DSC_0598

 

파라솔이 있는 야외도 있지만 이 날은 더워 에어컨이 나오는 실내에서 냉 음료 마시는 것이 더 좋았다. 바다와 마주하고 있는 요트가 즐비한 풍경을 실내에서 지켜보는 시간도 여유롭다

 

화성카페DSC_0614

 

3층에서 내려오며 2층 실내 일부를 찍었다. 전곡항에 먹음직스러운 수제버거와 향 좋은 아메리키노를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이 생겨 어린아이와 찾은 가족도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성카페DSC_0612

친한 사이라면 눈꽃빙수 하나 주문하여 둘이서 나눠 먹어도 좋을 것 같다.

여름에 특히 인기 좋은 눈꽃빙수를 가을이 오기 전에 다시 찾아 맛을 보고 싶다.

오전 10시 30분 문을 열고 오후 11시에 닫는 곳이라고 하니

그곳에서 만나는 전곡항 야경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진다.

화성카페DSC_0617 화성카페DSC_0619

“전곡항에서 뭘 먹지?” 고민이 된다면 마리나클럽에 버거세트와 시원한 음료 그리고 눈꽃빙수까지 있는 “베이네스” 가 있다는 것도 기억하자

7월 경기도 여름축제인 “2015 화성해양페스티벌” 이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린다.

전곡항과 궁평항 일대에서 황포돗배, 요트, 카약, 펀보트 외에도 갯벌체험과 흥겨운 무대까지 즐길 수 있어

더위를 즐기는 흥겨운 축제이지 싶다

 

 

 

 

 

 

0 추천

TAG 경기도 화성시 맛집 전곡항 마리나클럽하우스 화성시 카페



댓글작성은 로그인하신 후 가능합니다.

  • Facebook
  • KakaoTalk
  • Google Plus
  • Kakao Story
  •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