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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가볼만한곳 평택호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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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가볼만한곳 평택호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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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는 바다가 아닌 호수라는 것 아시지요?

넘실대는 풍요로운 호수는 공업용수로 농업용수로 다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마치 바다처럼 거대한 물줄기를 자랑이라도 하듯 바람결에 힘차게 움직임을 보입니다.

이곳은 경기도 평태ㄱ택 현덕면 권관리와 충남 아산시 인주면 모원리 사이에 있는 곳으로 방조제를 쌓으면서 형성된 거대한 호수로 윈드셔핑 또는 물오리배를 탈 수 있는 곳으로 연인들의 데이트장소로, 관광지로 되어 있네요

아이들과 함께라면 이웃하고 있는 문화예술회관에서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는 아쟁체험까지 한다면 더더욱 의미있는 평택행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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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햇살 좋은날 방문이라 특별 야외전시 작품들 감상할 수 있는 즐거움도 누려 보았는데

지금쯤 특별전시는 아마도 끝났을 것 같습니다.

기존에 있던 작품들에선 앉으면 소리가 나는 것이었는데

이번 작품들은 대부분 의자처럼 앉을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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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버ㄴ 번 ㅍㅕ평택여행에 함ㄲㅔ께 동반한 젊은 친구들로 외국 유학생인데요

중국과 필리핀에서 온 친구들였습니다.

어찌나 우리말 잘하던지 “이건 뭐예요? 하면” “상무입니다.”

똑소리가 날정도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것을 우리보다 더 관심있게 살펴보는 학생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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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평택호 주변 잔디밭이굉장히 넓은 곳으로

작품 또한 대형화로 감상하는 즐거움이 있ㅇ었습니다.

이곳의 작품감상은 역시나~ 혼자 보다는 둘이 함께 감상하는 것이 훨씬 좋은듯했습니다.

특별하게 누군가 작품 해설이 없어도 느낌대로 생각하고 보이는대로 느끼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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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뜨거운 태양을 혼자 다 맞이하고 싶은듯

빨간색의 작품은 더욱 강렬한 느낌을 주네요

아마도 입구에 누군가 오는것을 맞이하고픈 열망을 표현한 것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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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를 나타 내고 있는 것인지…의미는 모르겠지만, 보는 느낌으로

아마도 ‘요만큼’하는 수치인듯 보입니다.

태양이 뜨겁지 않으면 손으로 뼘이라도 재어 보고 싶었던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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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작품 부근에 배 한척이 ㅈ자리하고 있는데

이는 오래전에 사용했던 어선으로 복원한 형태로

평택민요 어로요 재연 및 공연을 위해 현 장소에 제작하여 놓은 것이라고 합니다.

출렁이는 평택호 담수호에 띄어 어선을 타보는 체험이 있으면 한번 타보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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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억을 남겨 보는 것도 나름 좋겠지요

잠시 하늘 향해 있는 힘껏  뛰어 보는겁니다.

평택가볼만한곳  평택호에서 야외작품만 감상하면 무척 아쉽지요

문화예술회관에서 우리의 소리, 우리의 음악인 아쟁연주 감상과 체험으로

더욱 유익한 나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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