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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걷기 좋은 광주 명소 – 경안천 습지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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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천습지생태공원 산책길

경기도 광주시에는 무더운 여름철에 특히 비오는 날 걷기 좋은 공원이 하나 있습니다.

“경안천 습지생태공원”이 바로 그곳인데요, 그곳의 아침풍경을 소개토록 하겠습니다.

 

 

 

경안천습지생태공원002

 

 

 

 

 

 

 

 

 

 

 

 

새벽 6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 어느 두 부부가 벌써 산책을 나오셨네요.

 

 

경안천습지생태공원003

 

 

 

 

 

 

 

 

 

 

 

 

비가 오는 날에는 한손에는 우산을 한손에는 카메라를 들고 그렇게 간단하게 다니는게 편합니다.

 

 

경안천습지생태공원004

 

 

 

 

 

 

 

 

 

 

 

 

솔직히 저는 그날 비가 좀 더 와주기를 바랬지만…

 

 

경안천습지생태공원006

 

 

 

 

 

 

 

 

 

 

 

 

생각 보다 일찍 비가 그쳐서 무늬만 우중출사가 되버렸습니다.

 

 

경안천습지생태공원001

 

 

 

 

 

 

 

 

 

 

 

 

중간에 물이 고인 곳을 만나자 어김없이 반영을 담아봅니다.

 

 

경안천습지생태공원009

 

 

 

 

 

 

 

 

 

 

 

 

 

예전에 온라인에서 어느분이 “건축학개론”이라는 제목으로 거미줄 사진을 포스팅한게 생각이 납니다.

 

 

경안천습지생태공원010

 

 

 

 

 

 

 

 

 

 

 

 

저 모퉁이 뒤에서 누군가 걸어오며 반갑게 “하이~” 해줄 것만 같더라는…

 

 

경안천습지생태공원011

 

 

 

 

 

 

 

 

 

 

 

 

연두빛 개구리밥이 너무나 예뻐서 걸음을 멈추고 잠시 그 모습을 천천히 감상해봅니다.

 

 

경안천습지생태공원005

 

 

 

 

 

 

 

 

 

 

 

 

비가 오는 날에는 초록에 촉촉함이 더해져 걷는 이의 기분을 더욱 상쾌하게 만들어줍니다.

 

 

경안천습지생태공원013

 

 

 

 

 

 

 

 

 

 

 

 

생태공원 둑방길에서 내려다본 정지리의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지요? ^^

 

 

경안천습지생태공원014

 

 

 

 

 

 

 

 

 

 

 

 

거미녀석… 위로 가는 것 보다 아래로 매달려 가는게 훨씬 편한가 봅니다.

 

 

경안천습지생태공원015

 

 

 

 

 

 

 

 

 

 

 

 

사진을 취미로 하다보면 평상시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이 특별하게 다가올 때가 많습니다.

 

 

경안천습지생태공원012

 

 

 

 

 

 

 

 

 

 

 

 

저는 수년째 경안천의 사계를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경안천이 그저 마냥 좋기만 합니다.

 

 

경안천습지생태공원017

 

 

 

 

 

 

 

 

 

 

 

 

키작은 풀 하나… 창밖 세상을 구경하려면 부지런히 키가 커야겠습니다. ^^

 

 

경안천습지생태공원016

 

 

 

 

 

 

 

 

 

 

 

 

비가 와서 그런지 항상 보이던 백로란 녀석도 왜가리란 녀석도 모두 꼭꼭 숨어버렸네요.

 

 

경안천습지생태공원019

 

 

 

 

 

 

 

 

 

 

 

 

칸나입니다. 비에 젖어서 그런지 붉은 빛이 제대로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경안천습지생태공원020

 

 

 

 

 

 

 

 

 

 

 

 

경안천습지생태공원에는 주로 백련이 많은데 운좋게 홍련 한송이를 발견했습니다.

 

[경안천 습지생태공원]

 

경안천습지생태공원은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의 남한강 지류에 소재해 있다.

강이 아닌 천이라 부르지만 두물머리와 가깝고 남한강과 접해 있다시피 하여

강이나 다름없이 넓은 곳이기도 하다. 광주시에서는 이곳을 잘 살펴볼 수 있게

습지를 가로질러 관람로를 꾸며 놓아 산책을 하며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

(중략)

봄이면 버드나무의 연두색 새싹이 피어나는 모습이 아름답고

여름이면 잘 가꾸어진 연꽃과 수련이 화려하며 여름 철새가 다양하고

가을이면 흐드러지게 피어난 갈꽃과 억새꽃이 장관을 이룬다.

겨울이면 대형 철새인 고니와 기러기떼가 수 백 마리씩 날아들어 먹이를 찾고

앙상한 버드나무의 좋은 수형도 장관을 이룬다.

  • *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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