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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 가볼만한곳 양평두물머리, 세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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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014

경기도 양평 가볼만한곳 양평두물머리, 세미원

주말이 아니여도 언제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산책길 또는 데이트 코스 명소로

양평두물머리와 세미원입니다.

지금이야 사라졌지만, 한 때는 드라마 촬영지로 슬픔에 바 빠진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장소로 유명했던 곳이지만, 지금은 그 모습을 찾을 수 없는  곳으로 자차, 또는 대중교통

전철(중앙선)을 이용하여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곳으로 경기도의 명소 중에 명소지요

매월 정기 모임으로 전통떡모임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모임에서  양평 두물머리와 세미원을 정했는데 그 유명하다는 이곳을

이 친구들이 처음 방문이라니 더욱 의미있는 나들이인 것 같습니다.

양평 019

두물머리는 수도권 시민의 식수원 보급지이며 양수대교 아래 자리한 곳으로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 두무물머리라 하는데 이 멋진 광경을 보기 위해서

단종의 숙부였으며 조선조 제6대 임금이셨던 세조가 즐겨 찾았다는 수종사에 올라

내려다 보면 그 모습이 장관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두물머리를 서너번 왔어지만, 이번 찾아 가는 방법으로 양수리 전통시장 가까운 곳에

무료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사브작 사브작 걸어 찾아가니 나름 정겨웠습니다.

양평 024

양평 158

한여름에 아름다운 정취를 보여 주었던 연꽃은 앤딩으로 연꽃 씨앗들이

또 다른 모습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참으로 고맙게도 연이란 것이 머리에서 발끝 뿌리까지 우리에게

고스란이 내어주는 고마움의 식물로 우리몸에 이로움을 주는 성분들이 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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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의 진미라 하면  수 백년 자리하고 있는 느티나무, 고사목, 황톳돗단배, 사각 사진틀과

함께 새벽녘 운무에 쌓인 풍경이라 할 수 있는데요

높고 파란 가을 하늘과 살랑 살랑대는 물결에 의해 조금의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황토 돗단배가 진미로 그 모습이 자못 멋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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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담아도 멋스러운 광경을 자아내고 있었는데요

요즘 어깨 통증으로 인해 저의 소중한 DSLR카메라로 담지 못하고

가방에 살짝 넣어간 똑딱이로 담았습니다.

하늘빛이 어쩜 이토록 마음에 드는지요 눈과 기억장치인 뇌에도 충만하게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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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두물머리를 찾는분 누구라도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곳으로 액자 모형틀입니다.

아마도 이곳을 찾는 분들 중에 이곳에서 인증을 담지 않으시는 분들으 거의 없을 정도로

명소 중에 명소입니다.

대부분 액자속에 자신과 함게께 뒤배경으로 있는 느티무나무와 함께 고사목 황토 돗단배는

꼭 넣는다는 것입니다.

어떨때는 황토 돗단배가 없을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양평 021

두물머리 산책을 마치고 인근에 있는 팥빙수 가게에서 연근 넣은 팥빙수와 함께

줄을 서서 기다렸다 맛을 볼 수 있었던 것으로 3천원 하는 핫도그 맛을 본 후 세미원으로 향했습니다.

세미원 가는 길은 세미원 입구에서 주차를 하고 가는 방법도 있지만

이렇게 배다리를 건너  방법으로 물결의  흔들림에 따라 약간의 요동을 느끼며 건널 수 있는

또하나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가끔  이곳을 올때마다  보는 광경으로 관람료로 인해

얼굴을 찌푸리는 분들이 한 두분 있는데요

역시나  저와 함께한 친구들도 그랬다는 거예요

입구에서 보이는 모습과 전혀 다른 분위기로 꽤 볼만한 것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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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오월에도 있었던가?

그때는 비오는 날 방문으로 자세히 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보니 사랑의 우편함이 자리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곳에서 편지를 써서 넣으면 1년 후에 받는 분에게 전해진다고 해서

저와 친구들을 당연~ 옆지기님 분들께 편지를 썼습니다.

약속의 정원으로 들어가면 소원지에 소원을 써서 소나무에 걸어 놓은 곳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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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원의 일부는 양수대교 아래에 자리한 곳으로

대교 아래 유휴공 간을 이렇게 조성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은 발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 낮에는 그래도 더운기가 있는 요즘 잠시 서있자니 어찌나 시원한 바람이 불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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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은 앤딩이지만, 지금 세미원에는 수련이 장관으로 다양한 수련들이 한층

아름다움을 뽐내로고 있는 자태로 많은 사진동호에서 오신 분들로 인산인해였습니다.

연못 속에 비쳐주는 반영까지 아름다워~~한참을 멈춰서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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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오염이 묻어 있는 옷을 빨 수 있는 빨레판으로 마음을 씻는 곳일까?

세미원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것으로 대리석으로 된 빨래판인데요

작은 인공 연못 속에도 온통 빨래판이 자리하고 있었고 아직 여름의 느낌이

물씬 남겨진 곳으로 도자기 분수와 항아리 분수에서는 쉴새 없이 물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습니다.

경기도 양평 가볼만한곳으로 두물머리와 세미원은 언제 찾아도

마음 편한곳으로 하늘빛이 무척이나 멋있었던 날 방문이었습니다.

두물머리, 세미원

세미원 Tip

세미원은 10월 31일까지 휴관일 없이 개관으로 평일 09 : 00~18 : 00

주말 공휴일 09 :00~19 : 00

세미원 관람료 : 일반 관람료4,000원 6세이상 청소년까지 65세 이상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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