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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포크페스티벌, 가을 축제 가볼만 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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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노래잔치로 오세요

파주 포크페스티벌

학생시절에 학교에서 대중가요 부르는 것을 금하기도 했지만 포크송은 건전가요라고 해서 주로 소풍, 수학여행, 운동회 때 부르곤 했다.

따라 부르기도 쉽고 함께 부르면 흥겨워서 모두가 하나되어 즐기기에 좋았다.

요즘도 그때 그시절 노래가 들리면 어깨가 들썩이고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파주에서는 올해로 5회째 포크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다.

친구, 가족들과 함께 시원한 가을밤을 파주에서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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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송은 민요라는 뜻인데 우리나라에서는 1970년을 전후한 시기에 정립된 대중가요 양식이다.

포크송은 화려한 무대, 멋스런 의상, 현란한 춤도 별로 없이 통기타를 치며 흥겹게 가사위주로 노래를 불렀고, 대학생이나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있었다. 포크송의 노래가사는 사랑노래를 넘어서 인생과 세상에 대한 진지한 태도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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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파주포크페스티벌’이 파주시와 경기관광공사·죠이커뮤니케이션의 주최·주관으로 오는 9월 12일 토요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개최된다.

 푸른 잔디 위에서 펼쳐지는 국내 유일의 포크 음악축제, 5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저명한 포크가수들이 대거 출연하여

관객몰이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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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다방 ‘쎄씨봉’ 출신이자 국내 포크 1세대인 송창식을 필두로 전인권밴드, YB, 박학기, 채환, 유리상자 등 실력파 포크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

여한다. 이 밖에도 바버랫츠, 랄라스윗 등 신세대 포크그룹과 제3회 파주포크송 콘테스트 대상 수상팀인 쥬마루드의 축하공연도 마련되어 ‘3세

대가 즐기는 음악축제’라는 슬로건에 맞게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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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광복 70주년 맞이하여 출연자들의 평화에 대한 생각과 광복에 대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대형스크린으로 만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일부 아티스트들이 김광석의 노래를 선곡하여 부르는 ‘김광석 다시 부르기’와 지역주민 및 일반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실력파 아티스트

들과 파주 포크송 컨테스트 본선 수상자들의 무료 서브 무대도 준비되어있어 본 행사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9월 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푸른 잔디밭에서 포크송을 따라 부르며 맘껏 흥겹게 놀아보자.

 

2015 파주포크페스티벌 포스터

 

티켓은 인터파크와 옥션에서 판매하며, 그늘막 또는 미니텐트 설치가 가능한 ‘패밀리존’ 티켓은 8월 3일(월)부터 선착순 판매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파주포크페스티벌 사무국((☎031-931-6666, www.pajufolk.com)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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