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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수원 인계동 맛집 참치, 초밥전문점 포동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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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만 듣던 수원 맛집 인계동  참치전문점 포동이네( 구 은행골) 를 효원공원, 나혜석 거리에 이어 찾았다

참치와 초밥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하여  싱싱한 참치를 부위별로 즐길 수 있어 행복했다

당분간은 참치 생각 안할 정도로 넉넉하게 먹은 날이다

효원공원에서 1분 거리에 있는 나혜석거리에서 음식문화축제를 하고 있었다

공연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하고 있었지만 빈 속에 공원까지 산책을 하여

저녁 식사 장소인 포동이네로 향했다.  나혜석거리에서 도보 5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는 곳이다

금요일 저녁 6시쯤 방문했는데 홀엔 사람이 가득하여 옆으로 있는 룸에 자리를 잡았다

이른 시간부터 술과 함께 크고 작은 모임을 하는 분들이 가득하다 

참치 전문점에서 30년 요리한  전문가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찾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초밥과 참치 좋아하는 분들이 벼르고 온 날이라 4인용으로 좋은 풀코스로 저녁 식사를 했다

모듬초밥에 이어 가마도로, 오도로, 쥬도로, 배꼽살, 머리살 등이 나온다

추가로 새우장이 서비스로 더 나왔다

2인이 찾는다면 특선초밥 한 접시와 참치회 메뉴중에 원하는 부위를 하나 더 주문하면

술과 함께 식사도 해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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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나온 도로,  광어 , 연어 등으로 만든 모듬초밥이다. 포동이네는 수제 즉석초밥 전문점이기도 하다

주문 즉시 바로하여  맛있는 맛을 느낄 수 있다  부드럽게 씹히고 입에 착 붙는 초밥은 금방 접시가 비워진다. 

함께 나온 락교, 생강절임과 함께 먹는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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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이 가득한 우동은 보기보다 중독적인 맛이다  리필 가능하지만 참치로 배를 채워 식사 끝날 때 쯤

우동빼고 추가로 서비스해 주어  뜨끈한 국물로 속을 다스렸다

말하지 않아도 직원이 수시로 왔다갔다하며 필요한 것을 채워 주어 기분 좋은 식사가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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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깍두기보다 더 큰 참치 목살이 나와 눈이 휘둥그레해진다  어떻게 먹나 하는 고민은 입에 넣는 순간 사르륵 녹아 내렸다

기름이 좔좔 흘러 윤기 가득하여 눈으로 먼저 맛을 느끼게 한다  입에 넣으면 구수한 맛이 먼저 느껴진다

 무순과 생와사비  올려  간장에 콕 찍어 먹는다   김과 먹는 것보다 참치의 고유의 맛이  잘 느껴진다

최상의 상태의 참치이기에 김을 뺀 것 같기도 하다  두툼하게 나와도 입에서 살살 녹아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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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뱃살 오도로는 한우의 맛있는 부위를 보는 것처럼 먹음직스럽다  한국 사람들이 가장 즐겨 먹는 부위라고 한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맛이지만 힘줄이 느껴져 씹는 맛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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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로 나온 새우장은 직원이 친절하게 껍질을 까 주어 먹기 편하다

알이 가득이고 짭초롬하여 밥 생각나지만 술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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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로 보다 힘줄이 약해 부드럽게 씹히는 쥬도로도 부지런히 먹는 일행이다

끊임없이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고 하며 술과 함께 한다 

술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 중에 하나가 참치전문점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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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 음식들이 술을 자주 찾게하여  풀코스 메뉴에 있는 것인지 아니면 서비스로 나온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초밥 좋아하는 분은 입이 귀에 걸렸다  맛은 보자며 하나씩 남겨 달라고 사정을 하여 겨우 맛을 보았다

중독적인 맛을 자랑하는 초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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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생선머리이기에 부드럽고 고소한 생선살이 많다

따끈하게 나와 손으로 뜯으며 열심히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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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좋아하던 연어도 나와 반갑다  무늬와 색까지 갖추고 있어 배가 불러도 젓가락이 그리로 향한다

서비스로 나온 것 같기도 하고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이날 평소보다 더 마신 것 같다.  줄줄이 나오는 싱싱한 참치회 덕분에 … …

서비스가 많이 나왔다는 기억은 난다.  다른 분이 참치에 빠져있어  혼자 다 먹은 것 같다 

배부르다고 하며 뒤로 물러나 있던 분이 배꼽살이 나오자 다시 식탁 앞으로 다가온다

흔하게 먹는 것과 차원이 다른 모양새가 시선을 모은다  씹는 맛도  챙겨 입을 즐겁게 해 주었다

머리살과 다시 맛보고 싶은 부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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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장에 콕 찍어먹은  머리살은 육회보다 더 맛있는 것 같다

부드러운 생고기를 먹는 맛이 난다 배가 불러도 젓가락이 자주 그리로 향하게 된다

최고 상태의 참치와 초밥을 먹을 수 있어 찾는 걸음이 많은 곳이다 

금요일 오후 7시를 넘으니 홀과 룸에 빈 자리가 보이지 않는다 

 입에 맞은 음식 덕분에 배부르게 먹어 다음날은 종일 가볍게 먹어도 힘이 난다 .

미리 연락을 하면 민어, 병어, 고래고기 등 제철에 나오는 것을 드실 수 있다

초밥, 참치전문점 포동이네 ( 구 은행골)  ; 031 – 214 – 4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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