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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할로윈축제 즐기고 공포의 호러메이즈까지 가을나들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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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렸을때는 에버랜드 연간회원을 5년간 했었기 때문에

마치 우리집 정원인냥 일주일에 한번은 꼭 왔었네요.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에버랜드에서

집까지 7분만에…ㅎㅎ 가을의 에버랜드는 참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듯 싶어요. 추석 연휴가 지나고 학교가 쉬는 수요일 아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고고씽~~

분명 쉬는 날이 아닌데도 사람은 주말급으로 아주 많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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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에버랜드 할로윈축제 기간이라 여기저기

호박들이 넝쿨재 열려 있어요..ㅎㅎ

아이들 어렸을때는 수리수리 마수리로 분장하고 마법의 빗자루 가지고 할로윈 축제에

왔었는데..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후딱 지나가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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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할로윈축제와 호러메이즈까지 재미있게 즐기려면

아무래도 낮보다는 저녁 시간에 오는게 더 재미있을 듯 싶어요. 체력이 된다면 낮에는

어트랙션을 그리고 저녁에는 축제를 즐기고

으시시한 공포의 호러메이즈, 할로윈파티, 불꽃놀이까지 즐기면 에버랜드를

가장 알차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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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할로윈축제의 펌프킨에 가을은 국화의 계절이라 노랗고 붉은

국화꽃이 꽃밭을 이루고 있어요.

연인, 친구, 가족들 국화를 배경으로 셀카찍느라 난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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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에서 점심을 먹고 2시쯤 갔더니 마침 퍼레이드를 하고 있어서

잠깐 구경했어요.

아이들이 어찌나 퍼레이드 캐릭터들을 좋아하는지~~귀요미 캐릭터들 인기만점이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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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투율립 정원은 어느새 국화정원이

되었더라고요. 잠깐 앉아서 휴식도 취했네요. 다른 곳은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여긴 그나마 좀 한가해서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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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가든에서는 알록달록한 꽃들이 만발한 가운데 군데 군데

할로윈의 상징인 펌프킨과 고스트들이 귀여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서 정말 카메라로

모습을 담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표정이 어색하다고 사진을 거부하는 아들 설득해서 한 장 찍었네요..ㅎㅎ 이렇게 찍은 사진은

추억으로 오래 남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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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포토존도 많고~~ 알록달록한 컬러가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주네요. 정말 동화의 세계 , 환상의 세계로 떠난 듯 착각이 들 정도로

아주 멋지게 꾸며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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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축제와 호러나이츠는 11월 1일까지 계속된다고 하는데요.

귀여운 유령들이 나타나서 파티를 하는 해피 할로윈 파티는 4시 30분경 하는 것 같아요.

귀엽기도 하지만 무섭기도 한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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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할로윈축제 기간에는 호러나이츠라고 해서

호러클럽, 좀비분장살롱, 할로윈 매직쇼, 고스트맨션, 좀비 그레이브 체험존, 호러메이즈,

호러 사파리까지 다양한 공포를 경험 해 볼 수 있어요.

진짜 으시시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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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고등학생들에게 완전 화제가 되고 있다는 에버랜드 호러메이즈를 경험해 보려고

유러피안 어드벤처 쪽으로 갔어요. 호러나이츠의

다양한 공연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은 바로 T익스프레스 앞에 있는데요. 좀비로 분장을 해 볼 수도 있고

분장비 별도에요. (1,2 만원)  여기저기서 비명소리가 굉장히 재미있기도 하고

살짝 소름끼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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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메이즈 1,2가 있는데요. 극강의 공포체험을 할 수 있는데

연간회원 자유이용권 고객들도 이곳은 별도의 티켓을 구매해야 한다고 해요. 5000원

워낙 인기가 있어서 일찍 마감되어서 공포체험을 해 볼 수 없어 살짝 안타까웠는데요. 예전에 체험을

해 본 아들 말에 의하면 전혀 보이지 않고 귀신이나 유령들이 손을 잡고

발목을 잡는등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고..ㅋㅋ

심장이 약한 엄마는 심장마비 걸릴 수도 있으니까 가능한 하지 말라고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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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할로윈축제 보고 T익스프레스 2번 싱글로 타고

호러메이즈 구경 한 후에 식사하고

문라이트 퍼레이드를 본 후에 롤링 엑스트레인까지 타고 나왔더니 벌써 9시 30분이 훌쩍~~

 

 가을나들이로 즐기기에는 최고인 에버랜드

할로윈축제와 으시시한 공포의 호러메이즈까지~~ Good!! 다리는 좀 아펐지만 아들과 함께

재미있었어요. 조만간 호러메이즈와 후룸라이드의 새로운 놀이기구

샌더폴즈 타러 한번 다시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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