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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맛집)오리고기 먹고 건강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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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고 건강한 식사를 원하신다면

용인 ‘산마루 ‘오리고기

‘소고기는 줘도 먹지 말고

돼지고기는 누가 사주면 먹고

닭고기는 내 돈주고 사먹고

오리고기는 마이 먹던 것도 뺏어 먹으라.’ 라고 들 말한다.

누구나 고기 먹기를 좋아하지만 먹을 때 건강과 다이어트를 생각해 자제할 때가 많다.

고기도 실컷 먹고 살찔 걱정 없이 건강도 좋아진다면 얼마나 행복한 식사를 할 수 있겠는가?

바로 오리고기가 그 답이다.

싱싱한 오리가 항상 준비되어 있는 용인 ‘산마루’에서 건강한 식사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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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는 육류 중 알칼리성 식품으로 불포화지방산의 함량이 높다.

오리 고기를 많이 먹어도 체내의 지방과다 축적에 의해 유발되는 동맥경화, 고혈압 등 성인병에 걸릴 염려없이

오히려 건강을 지켜주고 몸의 산성화를 막아주는 스태미너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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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가 없어도 밥을 먹을 수 있을 만큼 정갈한 반찬이 차려진다.

소스 뿌려진 양배추 채,파김치, 양파피클, 우렁된장 등은 오리고기를 느끼하지 않게 먹을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흑미 누룽지를 튀겨 만든 샐러드의 맛이 좋다.

고소하고 바삭해 계속 먹게 돼서 샐러드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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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오리구이여서 더 좋다. 훈제 오리고기나 주물럭 오리고기는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다.

오리고기가 몸에 좋다고 하는데 설탕이나 다른 조미료가 가미되면 그리 좋을 것 같지는 않아서이다.

오리, 버섯, 부추, 콩나물과 김치를 구워서 입맛대로 넣어 상추에 싸 먹으면 느끼하지 않고 맛이 좋다.

아무리 좋은 요리라도 곁들여진 반찬들과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참 먹기 힘들고 맛도 재대로 못 느낀다.

오리기름에 잘 구워진 감자도 고소하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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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구이를 먹은 다음에 먹는 볶은 밥과 청국장은 고기의 느끼한 맛을 싹 가시게 해주고 배부르지만 뭔가 허전한 배를 채워준다.

화룡정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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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192 (031-335-7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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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산마루 생오리구이 용인 산마루 용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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