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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여행기

포천 가볼만한곳-비둘기낭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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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낭폭포

올해 두번째로 찾은 비둘기낭폭포는 요즘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촬영지 입니다 .

아직 개봉전인 최민식씨 주연의 “대호 “영화 좔영장소 이기도 하구요 .

최종병기 활, 추노, 늑대소년 ,선덕여왕 ,괜찮아 사랑이야 ,등 수많은 인기 드라마와 영화촬영 장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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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비둘기낭폭포는 8월 지인분들과 출사를 다녀간 뒤로  약 3개월이 지난 시점에  다시 찾은 모습입니다 .

​인근에 오토캠핑장도 자리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겨울이라 그런지  캠핑장 주변엔 한산한 모습이더군요 .

이날은 유독 서울 경기권에 눈이 많이 내렸던 날로 날씨마져 추웠기에 폭포가 얼어버렸으면 어쩌나 내심

걱정을 하며  갔는데 이게 왠일입니까 ~~ 얼기는요  오히려 폭포수 물이 시원스럽게 떨어지고 있더군요 .

다만 주변 풍경이  휑~할뿐 비둘기낭 폭포수의 물은 시원스럽게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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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분들마다 완전 무장을 하고 왔는데도 연신 춥다는 말이 절로 나왔던 날입니다 .

주머니에서 손을 뺄수가  없더군요 . 겨울엔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니면 위험한데 말이지요 . ^^

아무래도 포천 지역이 다른 곳에 비해 온도가 조금 낮아서 더 춥게 느껴졌나 봅니다 . ^^

주변 풍경은 휑~하지만 비둘기낭 폭포 물이 많음에  계단으로 내려가는 도중에도 폭포수 물소리가

시원스럽게 떨어지는 소리도 음악소리처럼 들렸던 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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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했던 언니를 모델 삼아 뒷모습도 담아보구요.

딱딱하게 굳어버린  빨간 낙엽보다 더 빨간 옷을 입고 와서 늘 모델이 되어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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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더 가까이 보기 위해 폭포 옆으로 가보니 떨어지는 폭포수  주변으로 고드름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더군요 .

망원을 가져 왔다면 고드름을 가까이서 담아보는건데  무겁다는 이유로 차에 두고 왔더니 이렇게 후회를 하게 됩니다 .

아마 더 추운날 찾으면 주변이 온통 고드름 천지로  변해 멋진 모습을 보여줄것만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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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은 지난 여름에 지인분들과 함께했던 모습인데요.

같은 위치는 아니지만 여름날과 겨울에 보는 풍경이 어떤지 비교가 될것 같아 올려봅니다 .

그때나 지금이나 물줄기는 비슷한것 같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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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에 왔을땐 느끼지 못했던건데  나중에  함께했던 동생 후기를 보면서 알게 된 사실 하나 멀리서 보면

폭포수물 안 옥색 물빛을 따라 선을 그어보면  살짝 하트 모양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 물 수량이 어떻게 되는냐에 따라서

완전 하트일때가 있는가 하면 살짝 엇나간 듯한 하트 모양을 볼 수 있답니다 .

그래도 잘 모르겠다 싶으신 분들은 여름날에 담아온 사진을 보면 더 확실하게 하트 모습을 볼 수 있으니 잘 찾아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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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 레프팅 처럼 한탄강에서도 레프팅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어딘가 했더니 이 강물을 따라 레프팅을 한다고 하더군요 .

지금은 비가 적게 내린 뒤라 물 수량이 작지만 여름날에는 주변경치와 함께 최고의 레프팅 장소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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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에 왔을땐 전혀 모르고 그냥 지나졌던 전망대 입니다 .폭포에서 약100m  정도 걸어가면 만날 수 있는데요.

한탄강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것은 물론이거니와 포천 종자산  해바라기 마을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으로써

여름날 이곳을 모르고 그냥 지나쳐던게  아쉽다 했던 순간입니다 .

이곳 전망대에서 보면  노란물결이 일렁이는 종자산해바라기 마을이 눈앞에 펼쳐져 여름날 꼭 다시 찾고 싶은 장소입니다 .

물론 그때는 한탄강 둘레길과 함께 걸어보면서 말이지요 . ^^

 

비둘기낭폭포 아래로는 위험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폭포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게 막아 두었는데요.

내려가서  사진을 찍고 싶다면 미리  포천시청에 이야기를 하고 허락 하에  시청 관계자분과 함께 폭포 아래에 내려가서

사진을 담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 미리 신고 하지않고 그냥 막무가내로 내려가서  사진에 담으면 이제는 cctv가

여러곳에 설치되어 있어서  직원분이 바로 달려나온다고 하니 꼭 미리 이야기를 하고 절벽 아래로 내려 가시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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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낭폭포 아래로는 위험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폭포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게 막아 두었는데요.

내려가서  사진을 찍고 싶다면 미리  포천시청에 이야기를 하고 허락 하에  시청 관계자분과 함께 폭포 아래에 내려가서

사진을 담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 미리 신고 하지않고 그냥 막무가내로 내려가서  사진에 담으면 이제는 cctv가

여러곳에 설치되어 있어서  직원분이 바로 달려나온다고 하니 꼭 미리 이야기를 하고 절벽 아래로 내려 가시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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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비둘가넝폭포 포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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