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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안산맛집 포도밭 할머니손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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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맛집 포도밭 할머니손칼국수

해솔길 061

대부도에 다녀 온지 며칠 안되어, 대부도의 특별한 맛을 지닌 손칼국수가 생각나 다시 찾았습니다.

마침 지인이 두 어번 다녀 온곳이라 추천한 곳인데요

상호에 ‘포도밭’이 들어갔네요

대부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른것이 포도밭, 바지락, 펜션인데요 그 삼대 중에 가장 많은 것이 포도밭으로

상호에 포도밭이 들어간것은  시화방조제가 건설되기전 대부도를 오려면  연안부두를 출발해 방아머리선착장을 이용해

닿았는데 그 때 육지 사람들을 반기는 것은 뜨끈한 바지락칼국수였다고 합니다.

매일 새벽 바지락을 까서 육수불을 지퍼 국물을 내어 손님들을 맞이했는데 시화방조제가 완공되면서

식당은 철거되고 포도농사를 짓게 되었답니다.

그 맛을 보고 싶어하던 손님들이 포도밭으로 직접 찾아와 부탁을 하니 한두분씩 찾아오는 분들께 칼국수와 파전을 내어

놓다보니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해솔길 003

4인용 테이블이 10여개 자리한 곳으로 지금은 1대 할머니께서는 간간히 바지락을 까주실뿐

현재는 할머니의 큰 따님께서 운영하고 계셨습니다.

 북동삼거리에 자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해솔길 010

주문과 동시 바로 나오는 배추김치와 총각김치 그리고 보리밥입니다.

보리밥으로 입맛을 살려준 후~

칼국수 맛보면 훨씬 맛있답니다.

해솔길 026

매번 다니곳만 다니다 급변경으로 처음가보는 곳에서 맛보는 것도 괜잖은 것 같은데요

우선 해물판전에 된장뚝배기를 주문했습니다.

주문 후 제일 먼저 나온것은 배추김치, 총각김치에 보리밥이 나와주었는데 여럿이 함께 맛보기 위해 이렇게 놓아 보았네요

배추김치와 총각김치는 뚝배기에 담겨 나왔는데 접시에 잘라 덜어 놓았구요

해솔길 019

해솔길 045

해물파전

바싹하니 해물이 듬뿍들어간 해물파전

해솔길 021

뜨끈하니 시원한 된장뚝배기입니다.

해솔길 033

해물칼국수

살아있는 낙지 한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해물칼국수

해솔길 034

해솔길 043해물반 칼국수반 이맛을 보려고 며칠만에 대부도를 다시 찾았네요

해물이 들어있어 칼국수맛이 훨씬 시원했습니다.

해솔길 058

4인이 맛보기에 충분했던 것으로

올겨울에는 대부도의 칼국수맛집 곳곳을 다니며 특색있는 곳이 어느곳일까?

맛탐험을 다녀 볼까 합니다.

패치카가 있는 한 켠에서 여유있게 차도 마시며 대부도 포도와 연관성이 있는 안산맛집 포도밭할머니 손칼국수 맛이었습니다.

안산시 단원구 대북부동 1837-65

032-887-3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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