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이야기거리 > 맛집여행기 > 광교 카페거리 맛집 방금 만든 수제 발효도넛

맛집여행기

광교 카페거리 맛집 방금 만든 수제 발효도넛

Facebook에 게시물 공유하기Twitter에 게시물 공유하기Email에 게시물 공유하기Print에 게시물 공유하기Share

 

수원 광교 카페거리를 걷다 보면  수제발효도넛, 유산균 발효빵 등 맛있는 빵집을 자주 만날 수 있다

다녀온 뒤에도 그 맛이 그리워지는 빵집이 있어  소개할려고 한다.

 

빵1

수제발효도넛전문점이라 글귀와 함께 빵 굽는 냄새가 식욕을 자극하여 발이 저절로 그리로 향한다

3차 발효를 거친 이스트 도넛의 맛이 궁금한 이유도 있다

 

 

 

빵2

모양은 투박하지만 눈으로 먼저 기름이 적은 건강한 도넛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금방 나온 것이라 그 향이 입에 침을 고이게 한다

 

빵3

트랜스 지방이 없고 반죽시에 버터 같은 동물성유지등을 넣지 않으며 기름이 침투하지 않는 노하우를 지녀

기름함량이 현저히 적은 슬로우푸드를 만들고 있다고  장담하는 곳이다

이스트를  발효시켜 만드는 도넛은 바게트와 식빵 다음으로 유지함량이 적다고 한다

3차 발효를 거친 이스트도넛은 입에서 즐겁고 위나 장에서도 편안하다는 것을 직접 확인한 날이다

빵4

 

설탕을 묻힌 것도 있지만 단 것을 싫어하면 그냥 담백하게 즐겨도 좋다

 

빵5

웅크리고 있는 고슴도치를 닮은 빵은 시나몬 가루가 뿌려져 그 맛을 더 살려 주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따뜻한 차가 생각난다

 

빵6

발효도너츠외에도 케잌 도너츠와 금방 튀겨낸 찰 도너츠가 있다

다양한 음료도 있어 카페거리를 산책하듯 걸은 뒤 찾기 좋은 곳이다

아이와 함께 찾은 가족, 직원들의 간식을 챙기는 분 등 찾는 분들이 많아 그 인기를 짐작할 수 있었다

 

빵9

빵10

 

테이크 아웃하는 분도 있지만  아늑한 카페같은 분위기의 매장이라 빵을 먹으며 편안히 쉴 수 있어 좋다

집으로 가져 갈려다 그 맛이 많이 궁금해져 “조금만 먹고 가자” 고 했는데 다 먹어 버리고 말았다

그 덕분에 가족들을 위해 다시 구입하게 된다

 

 

빵11

고슴도치를 닮은 빵의 바닥을 보니  모양이 독특하여 조금씩  뜯어 먹는 재미가 있다

거리를 걷다 생각하지 못한 맛있는 음식을 만나 이러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만들었다

 

 

빵12

맛있게 이스트도넛을 먹고 있는데 주인장이 금방 튀겨낸 “찰 도너츠” 라며

맛으르 보라고 매장 안에 있는 손님들에게 조금씩 나눠 주었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쫀득한 인절미를 먹는 것 같다.  무엇보다 금방 튀겨낸 것이라 따끈하여

추운 날에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평소에 밀가루를 먹으면 속이 불편해져 맛있는 것을 만나도 조심스러운데

수제발효도넛전문점에서 넘치도록 먹은 날인데도 속이 편안해

광교카페거리와 함께 다시 찾고 싶은 맛집이다

 

0 추천

TAG 광교 카페거리 맛집



댓글작성은 로그인하신 후 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만족도 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오류신고 잘못된 관광정보를 발견하시면 신고해 주세요
만족도 조사

해당 페이지의 만족도 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Facebook
  • KakaoTalk
  • Google Plus
  • Kakao Story
  •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