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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겨울낭만여행] 해넘이명소 궁평항의 아름다운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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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넘이 명소 / 2015년 마지막날은 이곳에서 / 궁평낙조

궁평낙조와 함께 2015년을 마무리 하는것은 어떠신지요?

마지막 한장인가 ? 싶었던 달력이 이젠 정말 막바지를 가리키고 있는 요즘  12월에 접어들며 시작되었던 한해의 정리도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네요  ~~~~

남은게 있다면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활력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 그러한때 찾아가게되는곳이 해넘이와 해돋이 명소가 되고 있음이니 지난 주말 해넘이 명소로 유명한 경기도 화성의 궁평항을 찾아 아름다운 일몰과 마주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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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 200여척이 드나든다는 선착장과 1.5km에는 방파제, 얼마전에 조성된 정자각의 풍경은 수려하고, 갯벌체험장에서의 즐거운 갯벌체험이 가능한가하면 100년 이상된 해송이 펼쳐지는 너른 백사장의 궁평해수욕장까지, 경기도 화성의 궁평항은 깨끗하고 조용한 어촌마을로 아름다운 포구풍경과 싱싱한 해산물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곤하는 수도권의 대표명소 그 중에서도 가장 비경이라하면 화성 8경중 하나로 지정된 궁평 낙조입니다

날씨가 좋은 날이며 바다와 하늘이 붉게 물드는 황홀한 광경을 마주할 수 있답니다.

그건 갈매기도 마찬가지인걸까 ? 기울어가는 해를 향한 비상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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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란것이 날씨에 참으로 민감해지는데 해돋이와 해넘이는 말할 필요가 없지요.

다행스럽게도 궁평항을 찾아가는 날은 모처럼 파아란 하늘을 보여주니 일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집니다.

궁평항의 일몰은 계절에 따라 그 포인트가 달라지는데 보통은 바다와 해송이 함께 어우러진 풍경이 최고!

헌데 방파제 끝 정자각이 생겨나면서는 여름날 정자각 너머와 항구에 정박해있는 배들 사이로 떨어지는 낙조가 최고의 낙조로 바뀐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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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로 떨어지는 석양을 즐기기위해 서둘러 도착한 시간은 4시 조금 너머 ~

바다는 그 시간부터 서서히 붉은 기운이 찾아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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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배가 정박해 있는 풍경이 아름답거니와 수협 직판장에서는 인근 바다에서 잡아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기에  궁평항을 찾을때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있음을 보게됩니다.

해가 서쪽으로 기울어갈수록 그러한 궁평항에 정박해 있던 어선위로도 붉은 노을이 물들기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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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겨울 궁평항의 해넘이 풍경은 선착장 끝에 조성된 바다위 낚시터 피싱피어와  바다 건너 당진화력발전소로 넘어갑니다

​4시 30분 즈음부터 해를 따라 하늘이 서서히 물들기 시작하는데 ~~

지나가는 어선과 궁평항에서 입파도 국화도를 오가는 여객선 등이 풍경이 어우러지며 다양한 풍경이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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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위를 박차고 오르는 갈매기처럼 비상할 2016년을 기다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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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더욱 붉어지는 하늘 ~~

해넘이 명소답게 붉은 해가 더욱 아름다운 저녁놀을 만들고 있네요.

피싱피어를 배경삼아 떨어지는 해를 바라보는 시간  한적하게 정박해 있는 어선위로 실세없이

날아오르는 갈매기들의 풍경은 명불허전 바다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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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루를 마감하는 해는 해만을 바라보았을때는 미동도 하지 않은것 처럼 보여지고 있었으니 피싱피어 끝에서 부터 시작하여 점 점 더 안쪽으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바다낚시를 좀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잇는 피싱피어의 경우 현재 개방되지않고 있음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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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어느날의 하루를 마감하는 해 !

그러한 해는 어떤날에 만나느냐에 따라 한달을 정리하게되고 1년을 정리하게 만드는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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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이동하는 해를 따라 피싱피어 넘어 방파제가 끝나는 지점에 당도하니  ~

바다너머 능선위로 올라온 해가 대자연의 마법을 보는 듯한 장관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안녕 2015년 , 어서오세요 2016년 각자의 희망을 다짐하고 소망을 빌어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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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평항 해넘이를 즐기며 며칠 이른 2015년과의 안녕을 고해본 시간

​매일매일 뜨고지는 ‘ 해’ 였지만 연말연시에 바라보게되는 ‘ 해’ 는 삶의 한부분을 장식하는 특별한 ‘ 해’ 였습니다

그러한 해를 바라보며 2015년을 보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꼭 필요한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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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평항의 해넘이시간은 해가지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떨어지는 관계로 서서히 물들기 시작하는  저녁 5시 전후부터 시작됩니다.

관람포인트는 방파제 중간지점 피싱피어를 바라보게되는 지점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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