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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킨텍스) 무~한~도~전~ 엑스포~가 3일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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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23일. 무~한~도전!!!!이 시작 되었다.

무모해 보이기도 하고 유치해 보이기도 했던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

많은 우여곡절 끝에 멤버들이 교체되기도 하고 각종 이슈를 만들어 내며 어렵게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이제 만 십년이 넘는 장수 오락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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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킨텍스에서 1월 한달간 열리고 있는 ‘무한도전엑스포‘를 찾아가 보았다.

티켓을 팔목에 두르는 종이띠 팔찌로 교환해서 입장~!

너무나 친숙한 무한도전 멤버들이 가장 먼저 반갑게 맞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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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참 대단하다.

시간의 홀을 지나며 그 동안의 모습들을 사진으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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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이 무~한 도전!!!을 외칠 만큼 명실공히 대한민국 제1의 프로그램이 된 무한도전 이렇도록 오랜 시간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메인 MC인 유재석의 철저한 자기 관리와 인품덕이 아닐까 싶다. 멤버들이 사건사고를 일으켜 흔들릴 때마다 중심에서 든든하게 버팀목이 되어 주었다. 만난이 누구에게도 친절하고 예의바른 사람. 늘 변함없이 한결같기는 너무나 어려운 일인데 그것을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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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이유로는 김태호PD이하 많은 스텝들과 작가들의 노고일 것이다. 놀랄만큼 참신한 아이디어로 매회 프로그램을 알차게 만들어 가는 그들이야 말로 진짜 일등공신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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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모습으로 온국민을 웃기고 울리고 있다.

정형돈의 모습을 곧 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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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시회도 벌써 일곱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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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를 위해,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노를 젓는 조정경기 체험. 단순하지만 은근히 승부욕이 자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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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철에서 중심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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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멤머들과 사진 찍으면 좋으련만 돌림판을 돌리란다. 멤버는 복불복으로 결정되지만 사진 찍는 표정들은 모두 즐겁다.

무도 셋트장에 온 듯 입장하자마자 댄스 삼매경에 빠지는 젊은이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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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 올라 무도 멤버가 되어 볼까, 모인 방청객들이 한목소리로 무한~도~전!!을 외치니 스트레스가 일순간에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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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에 열광하지 않는 어른들도 즐겁게 동참할 수 있는 무한도전 엑스포.

그동안 방영했던 내용들의 체험도 하고 사진도 찍고 김밥과 무도빠인 핫바도 사먹으며 돌다보니 한두시간은 훌쩍 지나가 버릴 만큼 흥미롭다.

이번 주말엔 일산 킨텍스로 떠나 보아요~

 

*관람팁*

1.입장료는 1000원. 온라인으로 예매해야 한다.

2.입장 팔찌를 차고 재입장도 가능하다.

3.50% 주차할인권도 꼭 챙겨 받자.

4.체험 후에 도장을 받으면 무도카페에서 음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1 추천

TAG 광희 무한도전 무한도전엑스포 박명수 유재석 일산킨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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