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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가볼만한 곳)허브아일랜드에는 불빛이 내린다~샤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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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는 날에 도착한 허브아일랜드.

불빛이 내린다~ 별빛처럼 내린다~~샤랄랄라~ 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어린아이처럼 마음이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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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간판의 불빛들이 차가운 도시의 거리를 밝히고 있다면 사랑하는 누군가와 함께 있는 그 곳에서 빛나는 형형색색의 불빛들은 따뜻한 사랑의 온도를 더욱 뜨겁게 하겠지요.

청춘남녀들이 많이 보였는데 추운 줄도 모르고 속삭이며 걷고 있는 그들을 보면 살짝 부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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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을 곳곳에는 산타 할아버지와 산타 할머니가 겨울의 낭만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가로등 불빛아래 책을 읽고 있는 만학의 산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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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타고 내려오는 산타를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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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종연한 ‘오마이 비너스~’에서 소지섭과 신민아가 하나밖에 없는 소원으로 서로의 이름을 써 넣는 장면이 나왔었지요. 바로 이 곳입니다.

서로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서 감동 받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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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허브들이 가득한 향기나라에는 달달한 허브 캔디도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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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비가 내리듯 불빛이 흘러내리고 형형색색의 불빛들은 별빛인 양 반짝입니다.

조용한 교회에서 사랑의 약속을 해보기도 하고 미래를 꿈꿔보면 좋겠지요.

카드를 직접 보낼 수 있는 우체통도 있어서 특별한 카드를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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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밭의 공룡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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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시간을 뒤로 하고 허브체험관인 힐링센터에 들어가 따뜻한 실내에서 맛사지와 족욕을 해 보았습니다.

허브 오일을 탄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허브 패드로 맛사지를 하니 추위와 피로가 한순간에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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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성에 들어온 것처럼 이국적이고 향긋한 향들이 매혹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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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가 들어있는 어깨패드와 눈가리개는 은은한 향기를 품고 있어 따뜻하게 덥혀서 사용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합니다.

그 외 비누와 오일등 허브 제품들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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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허브 아일랜드는 허브식물관, 산타마을, 야외정원, 허브박물관, 베네치아, 추억의 거리등의 관광할 수 있는 곳과 허브 힐링센터, 만들기 체험장, 곤돌라체험, 공룡마을 체험, 당나귀체험, 초만들기 등을 할 수 있는 체험장으로 나뉘어 있어서 사계절 온가족이 즐길 수 있습니다.

지중해 나라 컨셉의 펜션과 시크릿 프랑스 펜션이 준비되어 있어 하룻밤 숙박하며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

1.동서울터미널에서 3000번을 타고 포천시청에서 57번이나 57-1, 61번으로 환승.

2.동서울 터미널에서 3001번, 3002번타고 대진대에서 57번이나 57-1번으로 환승하시면 됩니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는 서울 시청역과 잠실역에서 셔틀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하면 왕복 요금 기준 성인 10000원, 소인 7000원)

*인터넷 주문전화;031-535-6494

*홈페이지;www.herbis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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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겨울불빛축제 겨울여행지 산타마을 오마이비너스 족욕맛사지. 포천가볼만한곳 허브아일랜드 힐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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