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이야기거리 > 맛집여행기 > 안산 가볼만한곳 어울림돌솔밭

맛집여행기

안산 가볼만한곳 어울림돌솔밭

Facebook에 게시물 공유하기Twitter에 게시물 공유하기Email에 게시물 공유하기Print에 게시물 공유하기Share

안산 가볼만한곳 어울림돌솥밥

대부도 506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좋아하는 음식중에 돌솥밥과 보리밥인데요

이니 보리밥은 소화가 잘되고 돌솥밥은 따뜻한 온기가 오래토록 남아 있고 마지막 마무리로 누룽지나 숭늉을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궁평항 일몰을 담고 오는길에 저녁식사 장소로 괜잖을곳 있을까?

검색하다 알게된 곳인데요 알보니 안산식물원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대부도 500

내부에 들어가니 돌솥밥 맛있게 먹는 방법이 걸려 있는데요

뭔가 복잡한 것 같아도 천천히 읽어보면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밥을 비비는 방법에서 생계란을 먼너 넣고

기호에 맞는 양념장을 넣는다는 것입니다.

돌솥밥에서의 끝 마무리로 숭늉을 맛볼 수 있기도 하지만, 마른 누룽지가 필요시 잠시 두었다 귺어 맛 볼 수 있는 방법도 있구요

대부도 470

일반적으로 돌솥밥을 맛볼 때는 서너가지 반찬이 대부분인데요

이곳은 꽤나 많은 반찬들로 구성된 것이 특별한듯 합니다.

마치 정갈한 한정식 느낌이라할까요?

흑임자죽, 샐러드 거기다 계란까지 나왔다는 것이 신기한데요

대부도 458

열가지도 넘는 반찬들이 놓여져 있는데요

젓가락을 한점씩 맛을 보니

맵지도 짜지도 않은것이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저염식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비빔밥용의 반찬들은 양념이 강하지 않은 것이

훨신 부드럽더라구요

대부도 473

돌솥밥과 반찬들이 어울림으로 맛을내는걸까?

상호가 ‘어울림돌솥밥’인데요

8,000원이라는 가격입니다.

정갈한 반찬들과 함께 나오는 것으로 부담되지 않은 가격대라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대부도 475

대부도 476

대부도 479

생계란으로 나온 계란을 뜨거운 열기가 있는 돌솥밥에 넣어줍니다.

그리고

수저가 아닌 젓가락을 이용해서 설설 섞어주는데요

혼자 생각으로 반찬에서 단백질 공급원이 없어

계란으로 단백질을 공급받기 위해 계란을 넣지 않았나? 합니다.

대부도 483

밥에 반찬을 넣기전에 어떤 양념을 넣을까?

참기름은 기본에 매운양념장, 고추장, 간장양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부도 485

대부분 돌솥밥에 있는 밥을 다른 그릇에 퍼서 반찬을 넣고 비비는 것인데요

이곳은 돌솥밥에 나물류를 넣고 비벼 줍니다.

신기하죠?

어떤 모습으로 될까?

대부도 488

돌솥에서 비빈 후

적당한 크기의 그릇에 비빔밥을 넣으면 되는데요

이때 누룽지에 따뜻한 물을 넣을것인가? 아닌 이대로 놓았다 누룽지를 귺어 맛을 볼 것인가 입니다.

대부도 495

처음 비볐을때는 간장을 넣었는데요

식감이 덜한것 같아 고추장을 넣고 다시 비볐습니다.

고추장을 많이 넣지 않아

샛빨간 색은 아니였지만, 순한맛이었습니다.

대부도 498

식사가 거의 끝날무렵 누룽지를 긁어보니 이렇게 노릇한 누룽지의 완성을 맛볼 수 있었답니다.

후식으로 깔끔한 맛을지닌 식혜까지 나온 안산 가볼만한곳 어울림돌솥밥이었습니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일동 92-11

2 추천

TAG



댓글작성은 로그인하신 후 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만족도 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오류신고 잘못된 관광정보를 발견하시면 신고해 주세요
만족도 조사

해당 페이지의 만족도 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Facebook
  • KakaoTalk
  • Google Plus
  • Kakao Story
  •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