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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볼만한곳 중국전통정원이 있는 수원 공원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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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볼만한곳 수원 효원공원 안에 위치하는 중국전통정원 월화원은 주말이면

가족, 연인들의 힐링 쉼터 역할을 한다.

주변으로 소나무 산책로와 벚꽃길이 있어 계절마다 찾는 걸음이 많다.

효원공원에서 도보 1분 거리에 경기도 문화의 전당,  나혜석 거리가 있어 함께 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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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수원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15분 정도 이동하면 효원공원이 있는 경기도문화의전당에 도착한다.
월화원, 나혜석거리, 극장 등으로 이어지는 600m 정도 거리 안에 맛집, 카페, 쇼핑센터 등이 있어
주말이면 가족, 연인들의 걸음이 많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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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도 나온 나혜석 거리 맛집으로 경기도문화의 전당 주차장 입구에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음식 메뉴가 공원 주변으로 있어 고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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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 소나무와 맥문동, 무궁화 등이 있어 계절이 변하는 모습을 관찰하며 걷기 좋은 곳이다
소나무의 진한 초록물결을 만나며 걸으니 추운 겨울이라는 사실도 잊게 된다
효원공원은 경기도문화전당과 이어져 있어 여름이면 야외무대에서 무료공연도 펼쳐져 시민들을 즐겁게 해 준다
걷다 곳곳에 있는 운동기구를 사용하거나 긴 의자에 앉아 쉬어 가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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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계절이 되면 울창한 소나무 숲 아래로 보라빛 꽃과 검은 열매가 돋보이는 맥문동을 가득 만날 수 있어
멋진 풍경을 만드는 곳이다. 오후 늦은 시간에 걸으니 부드러운 햇살이 숲 가득 채워져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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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제주도 거리’ 가 있어 돌하르방을 만날 수 있다.

아이들에게 “돌하르방은 돌로 만든 할아버지라는 뜻이야 ” 하며 알려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그 길을 걸으면 토피어리원, 장미원 등을 지나 중국전통정원 월화원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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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련 꽃봉오리를 보고 있으니 곧 봄이 온다는 사실이 반갑다.
우수가 지나니 봄꽃이 더 기다려진다. 목력은 자색도 있어 화려한 꽃이다.
봄을 기다리는 시간은 긴 것 같은데 꽃은 금방 지는 것 같아 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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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원은 입구에서 부터 중국전통정원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이국적인 풍경이 좋다.
곧 알록달록 화려한 봄꽃으로 가득 채워질 곳이라 가볍게 걸을 수 있었다.

앙상한 가지에서 발견한 꽃봉오리가 즐거움을 안겨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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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건축의 기법을 사용하여 누각의 끝이 올라간 옥란당은 접대와 휴식의 장소라고 한다
경기도와 중화인민공화국 광동성의 우호교류협력으로 조성한 월화원은 광동성에서 직접 사람들이 들어와
중국전통정원의 모습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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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 연못에서 나온 흙을 언덕으로 만든 정상에 중국 영남문화를 반영한 정자가 우뚝 서 있다.
그곳에서 내려다 보면 월화원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봄이면 정자 주변으로 알록달록 이쁜 꽃이 피고
물이 졸졸 흐르는 것도 볼 수 있어 아름답다

얼음 가득한 연못은 따뜻해지면 크고 작은 잉어들이 화려한 색을 뽐내고 이리저리 유영을 한다.
수양버들이 축 늘어져 그늘을 만들어 주어 먹이를 찾다 그 아래에서 쉬는 것도 볼 수 있다
아름다운 곳이라 특히 주말이면 카메라 들고 찾는 가족, 연인이 많다

다양한 꽃과 수목이 있지만 특히 벚나무가 공원과 나혜석 거리까지 이어져 있어

봄이면 꽃비를 맞으며 걸을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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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시작하는 곳에 정자가 있다면  끝나는 지점에 배 모양을 하고 있는 쉼터 ‘월방’ 이 기다린다.
그곳에 앉아 문이 열린 창 밖으로 보이는 정원 풍경이 아름다운 그림을 보는 듯 하여
쉽게 일어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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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길에도 작은 연못이 기다리고 있어 반갑다
‘월방’ 에 이어 나가는 길에 그곳 어딘가에 앉아 오손도손 대화를 나누는 것을 볼 수 있다

따뜻해지면 화려한 의상,  카메라 들고 찾는 사람이 많은 곳인데

추운 날 평일이라 정원이 한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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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인데도 공원에서 초록색 옷을 입고 있는 소나무와 대나무를 자주 만날 수 있어 추위에 꽁꽁 언 몸이 힘난다
무료로 힐링 산책로와 정원을 걸을 수 있어 봄꽃이 핀다는 소식이 들리면 다시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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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지면 개나리, 무궁화, 장미, 배롱나무꽃 등 다양한 꽃을 만날 수 있는 공원에
짧지 않은 소나무숲 산책로도 있어 반가운 곳이다.
주변에 극장, 경기도문화의전당, 맛집이 많은 나혜석 거리 등이 있어
수원 가볼만한곳으로 알려져 있다. 봄 나들이 장소로 좋은 공원과 정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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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1분 거리에 벚나무가 길게 이어져 있는 나혜석 거리가 있다.
600m 정도의 그 길 끝에 수원시청역이 위치한다.
카페, 맛집 등이 길게 이어져 있는 그 길에 여름이면 거리공연까지 펼쳐져 축제 분위기 물씬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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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찾으니 전에 만나지 못한 노점들이 나혜거리에 길게 이어져 있다.
수원역 인근 노점들이 이전했다고 한다.
가족, 연인들이 즐겨찾는 거리이기에 다양한 먹거리가 반가울 것 같다
공원, 나혜석거리, 중국전통정원, 경기도문화의 전당, 수원시청역, 극장, 백화점, 맛집 등이
옹기종기 모여 있어 가족, 연인 나들이 장소로 좋은 경기도 수원 가볼만한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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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기도가볼만한곳 공원나들이 수원공원 수원나혜석거리 월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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