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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경기도 포천 가볼만한곳 – 순두부보리밥과 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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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인테리어

음식점 인테리어

포천지역 겨울풍경

포천지역 겨울풍경

달달한 간식이 생각나면 내리고 쌓인 눈을 보고는 설탕을 뿌린 듯 하다라고 표현하고, 촐촐한 배고픔이 밀려오면 밀가루를

뿌린 듯 하다라고 표현하게 됩니다. 감자가 들어간 따끈한 수제비가 생각나는 오후의 시작이었는데 여행을 함께했던 모두는

순두부를 중심으로 맛을 선보이는 식당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음식점 앞 풍경

음식점 앞 풍경

기온이 뚝 떨어져 식당에 들어가려는 마음도 막상 음식점 앞에 펼쳐진 풍경을 보고는 발걸음을 멈출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겨울에만 볼 수 있는 이런 풍경들도 있어서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엔 볼만한 매력들이 곳곳에 숨어있습니다.

 

음식점 내부

음식점 내부

온기가 가득한 음식내부는 소박하게 꾸며놓은 장식들이 편안함을 전합니다. 직접 담근 메뉴들을 보면서 병안에는

어떤 과실들이 가득차 있을까 관심을 가지고 보게되며, 유명인들의 사진과 사인을 보면 알려진 맛집같다는 생각에

테이블 위에 올려질 메뉴들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주문한 메뉴를 바라보며

주문한 메뉴를 바라보며

순두부보리밥과 쌈밥정식이 시각적으로 푸짐함을 전달합니다. 그릇마다 상추와 김이 기본적으로 담아있었고,

큰 그릇에 담긴 보리밥을 적당히 담아서 식사를 시작하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야채

야채

쌈밥메인메뉴

쌈밥메인메뉴

음식들은 가지런, 우리들은 부지런.

접시에 수육과 제육을 같이 담았어요. 아쉬운 점이라면 제육에 두툼하게 썰어놓은 대파를 믹스해서 올려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요. 기본적인 식감을 바탕으로 맛있는 점심을 진행합니다.

 

순두부

순두부

우렁

우렁

몽글몽글 순두부가 어느정도 핫한 온기를 품게되면 보리밥 위로 투입해야 하고, 아울러 우렁도 같이 첨가해야 합니다.

양념을 하지않고 접시에 깨끗하게 담겨진 우렁은 시각적으로 ‘난 쫄깃해~’라고 전하며 아낌없는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순두부보리밥

순두부보리밥

앗…. 침샘을 달래다가 먼저 숟가락을 들고 비빔을 시작했습니다. 인증사진 찍어야 하는데…

강된장과 양념장을 8:2비율로 투입하고 그 위에 쫄깃 우렁을 덮어서 기본적인 인증샷을 남여야 했는데…

그래요. 포기하고 매콤하고 맛있게 먹어야 하겠네요.

 

쌈으로 변신

쌈으로 변신

이번엔 쌈타보는 시간. 우렁을 추가해서 푸짐함을 무기로 사진을 남겨봅니다.

보리밥에 넣은 순두부는 존재감이 없지만 그래도 건강한 비빔의 증거는 반지르한 기본기를 보여줍니다.

맛있는 점심이었습니다.

 

다시 여행을 시작하며

다시 여행을 시작하며

무궁무진 포천이 담고있는 겨울의 매력을 발견하려고 오후의 여행을 시작합니다.

구수함이 함께하는 한식메뉴. 그 즐거움을 경기도 포천에서 함께하세요.

 

소개하는 음식점은 포천 ‘장수촌’입니다.

순두부보리밥 : 7천원 / 쌈밥정식 : 8천원 / 순두부찌개 : 7천원 / 청국장 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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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겨울여행 순두부보리밥 쌈밥정식 우렁반찬 장수촌 포천여행 한식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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