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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가볼만한곳 천년고찰 용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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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엔 정말 다시 겨울이 온듯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었지만

지난주말엔 정말 봄날이 따로 없었습니다

두껍게 옷을 입고 갔지만 외투는 벗어놓고 가볍게 옷을 입고 올라가도 덥게만 느껴졌던

아주 포근한 날이었습니다

 

 

양평딸기, 안산다문화 122 

용문사엔 많은 상춘객들로 분비는듯 했습니다

몇 해전 다녀왔던 기억이 있는데 당췌 기억이 나질 않은거예요…..

내가 무슨일로 왔다 갔을까???

아마도 치매인가보다며 넋두리를 하며 올라갔습니다

 입장료는 어른 2500원이었습니다

일주문을 지나 올라가는 길은 잘 포장이 되어있었습니다

 

양평딸기, 안산다문화 128

아이들과 함께찾은 가족들도 용문사로 가는길 울창한 숲과 어우러져 걷기도 좋은길이랍니다

 

양평딸기, 안산다문화 131 

양평딸기, 안산다문화 137

그렇게 쉬엄쉬엄 걸어올라가다보니 멀리 보이는 용문사하면 떠오르는 랜드마크와도 같은 은행나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멀리서 보아도 용문사의 은행나무의 웅장함이 입이 벌어지게 만드네요

이제 막 새싹이 움트려는듯 보이긴 했지만 

노랗게 물든 가을에 다시 찾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네요

 

 양평딸기, 안산다문화 153
 

양평 용문사의 사천왕문으로 들어가 봅니다

 

양평딸기, 안산다문화 148 

양평딸기, 안산다문화 150

 

양평딸기, 안산다문화 151 

 

사천왕문을 지나다시 용문사 은행나무앞에 섰습니다

은행나무의 전설이 두가지가 있더라구요

신라의 마지막왕인 경순왕의 세자 마의태자가 나라잃은 설움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다가 심었다고 하고

또 씬라의 고승 원효대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았더니 지팡이가 뿌리를 내려 성장한것이 지금의 은행나무라고 하네요

 

 

 

 

 

 

 

양평딸기, 안산다문화 162 

 

양평딸기, 안산다문화 166

부처님오신날이 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연등이 많이 달아 놓았네요 용문사 대웅전앞마당엔 형형색색의 연등이 달려있었습니다

 

양평딸기, 안산다문화 167 

양평딸기, 안산다문화 172

 

 

양평딸기, 안산다문화 171 

양평딸기, 안산다문화 176

부처님에게 직접 개금공양을 할 수 있는곳이 있네요

이렇게 개금을 하는것은 처음 봅니다

 

양평딸기, 안산다문화 178 

 

양평딸기, 안산다문화 181

양평가볼만한곳 용문사 대웅전과 범종각을 돌아 다시 하산을 하였습니다

봄나들이 하기 좋은 양평 용문사

내려오는 길은 출렁다리를 건너 둘레길을 이용해도 좋을듯 하더라구요

다음에 그렇게 내려오는걸로…ㅎㅎ

 

 

양평딸기, 안산다문화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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