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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동굴, 시원한 경기도광명동굴속 공연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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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동굴, 시원한 경기도광명동굴속 공연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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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프랑스 라스코 동물벽화전이 열리는 광명동굴테마파크장에 다녀왔어요.

사실 광명은 서울속의 경기도라 할만큼 오히려 서울에서 이동이 훨 편한데요. 광명에서 가장 유명한 여행지

바로 광명동굴을 소개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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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은 서울에 있어 이동하기가 편리하고 교통체계도 잘 되어 있어서 어디에서나 닿을수 있는 곳입니다.

예전부터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 이제서야 라스코 벽화전을 관람하러 광명동굴에 왔네요.

광명동굴에 와 보고선 왜 이제서야 여길 왔을까 후회될만큼 정말 추천하고 싶은 그런 곳입니다.

<광명동굴 정보>

http://cavern.gm.go.kr/cv/index.do

관람시간

09:00 ~ 18:00

※마지막 입장시간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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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번호070-4277-8902

성인 4,000원 /청소년 2,500원/어린이 1,500원 광명시민은 별도로 할인혜택이 있습니다.

이날 봄임에도 불구하고 엄청 더워 벌써 여름아닌가 할정도로 높은 기온이었는데요.

정말 광명동굴은 여름여행추천지로도 강추할정도로 시원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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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_광명동굴>

1972년 폐광된 광명동굴(구 시흥광산)은 일제강점기 징용과 수탈의 현장이자 해방 후 근대산업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곳으로1972 년부터 2011년까지 40년 동안 버려진 채 새우젓 냄새가 진동하던 폐광이었습니다. 2011년 광명시에서 매입 후 문화예술체험과 힐링 공간으로 만들어 산업유산으로서의 가치와 문화적 가치를 결합한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로 자리잡아 폐광의 기적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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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광산으로 개발되었던 광명동굴은 1950년을 기준으로 동굴 내 광물의 총 매장량은 1만9천톤으로 추정되며 당시 석탄 공사 자료에 따르면 1955년부터 폐광된 1972년까지 52kg의 황금을 캤으며, 광산채광을 시작한 1912년 부터 1954년까지는 수백kg 이상의 황금이 채굴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1972년 폐광된 것은 홍수에 의해 환경오염과 보상문제 때문이었으며, 그래서 지금도 동굴에는 많은 양의 황금이 묻혀있다는 게 전문가의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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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동굴에도 해설사님들이 계서서 정말 알차게 구경할수 있었는데요. 사실 학창시절에 갔던 제3의 당굴이나 제주도의 유명 동굴 보다

광명동굴의 규모나 볼거리가 엄청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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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깊이 곳인지 상상도 하지도 못할정도로 계단을 따라 계속 내려가는데 정말 여기에서 일을 하신 광부들의 노고가

생생하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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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간중간에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영화, 만화속 캐릭터들이 조각되어 있고,

반지의 제왕에서 나왔던 동물캐릭터들이 있어서 둘러보는내내 너무 재밌고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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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가 가장 놀랬던건 바로 동굴속의 무대였는데요.

해외여행도 몇번 해봤지만 이렇게 동굴속에 이런 무대를 만들어놓은 곳은 처음봤거든요.

더운 여름에는 정말 광명동굴만한것도 없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오면 더할나위없겠더라구요.

여름강추여행지, 그리고 5월 가족여행추천지로 경기도 광명동굴 완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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