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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 추천여행 – 마음속의 경기도 109. 파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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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판지 의자

골판지 의자

안양예술공원 내 위치한 공공예술전문 이색도서관을 소개합니다.

Pavillon(파빌리온)은 우리가 산행을 하다가 잠시 쉬어가는 정자(亭子)처럼 누구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오픈된 공간을

의미합니다. 안양예술공원에서 화장실을 찾을 때 커다란 광장에 독특한 모양의 흰색 건물을 발견하게 되는데 관리사무실처럼

생각할 수 있겠지만 누구나 무료입장이 가능한 공간 – 파빌리온입니다.

 

1평 타워

1평 타워

안양예술공원에 도착할 때는 관악역(안양예술공원)을 선택하기 보다는 안양역 앞 버스정류장에서 2번 마을버스를

선택하는 편입니다. 종점에 내리면 1평 타워를 만나게 되고, 불어오는 바람이 어느정도일까? 알고 싶어서 끝까지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데요. 계단이 독특하여 강심장이 필요하기도 하죠.

 

삼성천

삼성천

삼성천 주변을 훑어보고 다시 내려갑니다. 1평타워에서 도보로 약 5분거리에 오늘의 목적지 도서관에 도착하게 됩니다.

 

안양 파빌리온

안양 파빌리온

파빌리온

파빌리온

아이들이 뛰어가는 곳에 화장실이 있는데 반대편에도 출구가 있어 바람이 지나가기 적당한 구조를 가지도 있습니다.

파빌리온에 입장을 하게되면 상당히 넓은 내부구조를 가진 건축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서고

서고

건축가의 포트폴리오

건축가의 포트폴리오

포르투갈의 건축가 ‘알바로 시자’에 의해 지어진 건축물로 내부 열람도서 목록에 그의 건축 포트폴리오를 담은 두꺼운

책자가 있습니다. 책은 찾기쉬운 곳에 놓여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겨보다가 수영장을 보고는 한국에도 이런 느낌의

바다와 가까운 수영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상자료

영상자료

때로는 서랍을 열어서 영상DVD를 선택해서 내부 기기를 이용해 볼 수 있습니다. 소장하고 있는 양이 많지 않지만

표지를 보면 한 편은 보고싶게 만들 것 같습니다.

 

중앙의자

중앙의자

공공예술서적

공공예술서적

중앙엔 여러 방문자들이 앉을 수 있는 원형의 의자가 있습니다. 신발을 벗으면 내부로 들어가서 앉을 수 있는데

사용된 소재가 독특합니다. 바로 골판지를 이용하여 만든 의자인데 막상 앉으면 생각보다 견고하다고 느끼게됩니다.

골판지 의자가 이곳 파빌리온의 상징처럼 느껴졌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책을 한 권씩 골라 읽어볼 수 있는데

책의 내용들이 다 어렵지는 않습니다. 마을 또는 골목길의 변화들이 담긴 사진을 보면서 공공예술이 가진 힘을 공유하게 되지요.

여행관련 책들도 있어서 평소에 여행을 좋아했다면 여행책을 골라보는 것이 좋겠네요.

 

체험교실

체험교실

때로는 독특한 체험프로그램이 이 테이블에서 진행되기도 하지만 평일 오후라서 깨끗하게 정리된 상태였습니다.

 

안양 파빌리온

안양 파빌리온

알바로 시자가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디자인한 건축물 – 안양 파빌리온을 내려다 보고 있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

안양예술공원에서 가장 좋아하는 전망대입니다. 데크길을 따라서 숲길을 걸어가는 상황을 전망대 끝지점에서

촬영하면 기대 이상의 여행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포토존으로 추천하면서 포스트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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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건축여행 공공예술 안양여행 안양예술공원 안양파빌리온 전망대풍경 파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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