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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통시장 가볼만한 곳 평택 통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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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부에서 가장 큰 전통시장인 통복시장을 찾았다.  평택역에서 도보 8분 정도 거리에 있어 집으로 가기 전에 들러

이것저것 구경하며 장보기에 좋다.  통복시장을 구경하고 있으면 ” 경기도 남부에서 가장 큰 전통시장이다.” 는 것을 알 수 있다.

겉보기와 달리 안으로 들어가면 넓은 시장 규모에 놀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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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라 아이들과 나온 가족들이 장을 보며 시장 구경하는 모습도 종종 만날 수 있다.

비가 내려도 장보기가 가능하도록 현대식으로 깔끔하게 만들어진 대형 건물 안에

수산물, 채소, 과일, 반찬, 축산, 떡집 외에도 약국도 보여 필요한 것은 모두 갖추고 있는 대규모 전통시장이다.

수족관에 국내산  싱싱한 꽃게와  활어가 가득 채워져 있는 횟집도 보인다

무공해 토마토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어  먼저 시장 구경부터 하고 나가는 길에 구입하기로 했다

비타민과 무기질 공급원이며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뇌졸증, 심근경색 예방에 좋다.” 고 하니

싱싱한 토마토를 꾸준하게 섭취하자.

견과류 혹은 올리브오일 등과 함께 섭취하면 그냥 먹는 것보다 그 성분을 잘 흡수할 수 있다.

떡집에 다양한 종류의 떡이 있어 배가 고픈 시간에 가면 그냥 지나치지 못할 것 같다.

“명절이나 제사를 지내는 분들이 있다. ” 면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송편. 시루떡 등을 구입하지 싶다.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많아 부침개도 함께 구입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시장 안 가게 앞으로 있는 “믿고 먹는 바른 먹거리” 라는 글귀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요즘은 전통시장도 현대식 건물에서 식품을 위생적으로 다루고 있어 믿고 찾는 분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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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안에 있는 고객센터에서 아이들과 나온 가족들이 에코 아트 체험을 하고 있어 그리로 향했다.

통복시장 상인회 주관하고 평택시 후원으로 7세 이상 선착순 500명까지 누구나 ”

나만의 에코백을 만들어 지구환경을 지킬 수 있다. ” 고 한다.

물건을 사고파는 장소의 공간에서 만들기 체험까지 하여 특별해 보인다.

그 옆에서 불우 이웃돕기 기름 마련을 위해  에코백을 3,000원에 판매도 한다.

귀여운 그림이 마음에 들고 간편하게 들도 다닐 수 있어 그 앞에서 걸음을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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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내 위치하는 고객센터는 상인과 고객이 체험 및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외에도 고객들은 상품 안내와 가격할인 등 쇼핑정보를 얻을 수 있고  상인들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공간으로 활용한다.

일정한 날에 고객센터에서 아이들과 찾은 가족들이 만들기 체험을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 같다

고객센터 안과 밖으로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만들기에 열중하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니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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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책을 보거나 체험을 하며 기다리면 여유롭게 장을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만들기에 열중하는 아이들 옆으로 장을 보는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여 독특한 시장 풍경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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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코코넛과 사탕수수 쥬스도 있다.  사탕수수를 직접 손집하여 기계에 넣으면

껍질과 쥬스가 분리되어 신기했다

옆으로 지나가던 분이 그 맛이 궁금하여 주문을 한다.  통복시장에서 이국적인 맛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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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 고추 등 어린 식물도 있어 텃밭을 가꾸는 분들에겐 반가운 곳이다.  시장 끝나는 지점에서 여러 곳을 볼 수 있었다.

그 옆으로 꿈틀꿈틀 살아있는 누에를 파는 곳도 있어   걸음이 저절로 뒤로 옮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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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보이는 나물 반찬도  실제로 만들려면 다듬고 삶는 과정이 힘들어 뒤로 미루게 되는데

싱싱한 채소 옆으로 손질하여 삶는 과정까지 마친 나물이 가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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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와 이어진  큰 길 옆으로 있는  좁은 길 양쪽으로도 반찬, 채소, 손만두 등 다양한 종류가 많다

알타리, 열무 등 손이 많이 가는 김치와 반찬 종류가 다양하여 밥 생각이 난다.

직접 만드는 것이 힘들다면  위생적으로 보관하고 있는  반찬가게에서 먹을 만큼 구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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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토마토와 함께 자주 먹는 다양한 종류의 견과류 파는 가게도 있다.

사고 싶은 식재료가 많아  집 근처에 있으면 자주 들릴 것 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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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을 가면 다양한 식재료 만큼 가족들이 좋아하는 족발, 치킨 등 맛있는 먹거리도 함께 구입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금방 튀겨낸 도넛과 달콤 바삭한 공기빵까지 챙겨 시장을 나갈 땐 여러 가지 물건으로 인해 양 손 가득 들고 있다.

시장 내 빈점포를  열정과 아이디어를 갖춘 청녀년상인 집합 쇼핑몰인 “청년몰” 로 조성할 계획도 있어

앞으로 더 기대되는 곳이다.   창업기회 확대와 더불어 청년몰이 통복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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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역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평택 직장인밴드 연합에서 나온 악단이 구경하는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었다
경기도 남부에서 가장 큰 통복시장에서 에코 아트 체험과 이국적인 음식까지 만날 수 있어 더 기억에 남는다
평택호예술관에 이어 평택호를 보며 걸을 수 있는 산책로가 있는 평택호관광단지와 함께 다시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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