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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 가볼만한곳 – 시화나래 달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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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서 바라본 전망대

대부도 여행 가는길 휴게소도 겸사 겸사해서 들려볼만한 곳이 ‘달전망대’입니다.

대부도 가는길 시화호방조제를 건너다 보면 멀리서 보면 마치 공상과학 영화속 한 장면처럼 비행접시가 연상되는

특이한 건물이 보입니다.

이곳은 T-RIGHT휴게소와 시화호조력소내에 위치한 달전망대 건물인데요.

 

전망대 엘리베이터

​강북녀는 이곳을 2014년 가을 관광주간에 경기도 관광코스로 소개되었던 여행지로 처음 알게 된 곳입니다.

그때 신기하게 생긴 전망대 건물과 전망대에 올라가면 주변 풍경을 시원스레 즐감할 수 있는 매력,

전망대 내 스릴있는 투명유리바닥을

걸어보는 재미로 대부도쪽 여행길 나들이시에 꼭 들러보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달전망대는 지상에서 75m 높이까지 전용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올라가게 되는데요,

달전망대가 위치까지 지상에서 위로 10명 정원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약 43초만에 오르게 됩니다.

 

전망대에 올라 구경하는 사람들

달전망대에 오르면 사방 통유리로 된 전망대 풍경이 펼쳐지는데요.

커피전문점이 있어서 차 한잔의 여유와 함께 잠시 전망대 주위의 풍경을 즐감해 볼 수 있습니다.

‘달전망대’라는 이름은 달전망대가 위치한 시화조력발전소가 달의 조석 간만의 차로 이루어 지는 발전소로

조력발전소 원리와 연관있는 달을 상징하는 의미로 ‘달전망대’라 이름지어졌다고 합니다.

서울까지 거리가 적힌 스티커

이곳에서 서울까지의 거리는 42km라고 하네요.

달전망대에서는 바로 옆 시화호조력발전소 모습도 볼 수 있는데 시화호조력발전소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조력발전소라 하며

2011년 완공되어 밀물때 바닷물을 시화호로 유입하며 발전을 하고, 유입된 바닷물은 썰물때 수문으로

배수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으며, 시설용량 254MW로 국내최초이자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조력발전소라고 합니다.

벽에 그려진 벽화

​달전망대 내부에는 기념사진을 담을 수 있는 벽화그림도 그려져 있고,

무엇보다 시화호와 서해를 조망할 수 있는 풍경이 볼만 합니다.

전망대에서 보는 서해

달전망대라는 이름과 이곳이 서해쪽이라 특히 이곳에서 보는 노을풍경과 야간풍경이 더 백미라고 하던데

아직까지 이곳을 야간에 찾아온 적은 없어서 해질 무렵에는 얼마나 또 다른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건지 궁금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전망대에서 보는 서해

조력발전소의 문화관

달전망대 건물과 마주보는 건너편 건물에는 조력발전소 소개가 아주 자세하게 되어 있는 조력문화관도 함께 위치하고 있어서

함께 연계해서 아이들과 둘러보면 다소 생소한 조력발전의 원리르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기도 합니다.

전망대를 둘러보는 사람들

또 하나 달전망대 한 공간은 전망대 바닥이 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어 직접 걸어보며 짜릿한 스릴감을 느껴볼 수도 있습니다.

스카이워크존을 걷는 사람들

스카이워크존은 특히 전망대를 찾은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고 어르신들도 신기해 하시는 공간입니다.

스카이워크존은 신발을 벗고 이용하는 것이 에티켓인 공간이기도 합니다.

이곳에서 인증샷은 필수겠지요.

전망대 건너편의 섬

달전망대에서 건너편으로 보이는 작은 섬은 큰가리섬이란 이름을 가진 섬으로

개인이 갖고 있는 사유지라고 하네요.​

전망대의 전경

대부도여행길 대부도 진입하는 곳에 위치해 있어서 잠시 들러볼 만한 달전망대

75m 높이에서 바라다 보이는 서해풍경은 어떤지 나들이길 즐감해보시면 재미납니다.

시화나래 달전망대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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