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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경기도 포천맛집 서운동산 강된장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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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동산에 나무 그늘이 많아 그 아래에서 쉬거나  테마정원을 하나씩 찾으며 천천히 걷고 있으면 몸과 마음이 상쾌해져 시원한 자연속에서 힐링하고 싶을 때 제격이다. 보슬비가 오락가락 하는 주말에 찾았지만 여유롭게 걷기 좋은 숲길에 이어 가든레스토랑에서 직접 담근 강된장 덮밥을 먹으며 오랜 시간을 머물렀다. 넓은 곳이니 매표소에서  팸플릿을 챙겨 출발하는 것이 좋다.

서운동산

야생화들

 

넓은 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정원으로 가는 길 입구 주변으로 꽃이 가득이다.   샤워를 끝내 그 미모가 더 돋보인다.

싱그러운 초록물결과 어우러진 백합, 루드베키아 등 여름꽃이 아름다워 카메라를 들게 만든다.

 

메이플 객식 내부

숲속산책로를 빠져 나오면 만난 펜션에서 청소를 하느라 문을 열어 놓고 있었다.

궁금증이 생겨 양해를 구하고 객실 ‘메이플’ 내부를 구경했다.

그 옆으로 파인, 오크, 체스넛 등의 이름을 가진 객실이 보인다.

전날에 비가 내린 덕분인지 난방을 하여 실내가 따뜻하다.

테라스에서 호수 주변으로 펼쳐진 정원을 구경할 수 있다.

숲이 보이는 위치에 욕조가 있어 여유롭게 반신욕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T.V. 냉장고 외에도 주방시설을 갖추고 있어 호수 주변 산책로와 숲길을 걸은 뒤에 맛있는

저녁 식사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별도로 바비큐장도 있어  여름 나들이 장소로 좋을 것 같다.

펜션 전경

 

” 도룡뇽, 올챙이가 산란하고 서식한다. ” 는  작은 못이 있는 가족 펜션  옆으로

전시회, 연수회 장소로 이용하는 갤러리가 보인다.

이른 시간에 출발했지만  정원과 숲길을 걸으니  점심 식사 할 시간이 되었다.  가든 레스토랑 ( 식당) 의

직접 만든 강된장비빔밥이 맛있다. ” 고 하여 그리로 이동한다.

 

 

 

 

숲속의 식당

 

천정이 둥근 식당 내부

 

숲 속 집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가든 레스토랑은 무한리필 참나무장작 훈제 바비큐 혹은

강된장비빔밥으로 식사가 가능한 곳이다.

실내장식이 돋보여  구경하느라 이리저리 두리번거린다.

창가쪽 테이블

정원이 잘 보이는 창가쪽에 앉아 있으니 단체 손님도 앉을 수 있는 긴 테이블이 보인다.

식사후 커피는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기본 반찬들

고구마줄기, 당근, 호박, 콩나물, 고사리 등이 보이는 강된장비빔밥( 8,000원) 과 건새우를 넣은 된장국이 나온다.

함께 나온  반찬 하나하나 입에 맞아 푸짐하게 먹었다.  약간 매콤하지만 짜지않아 입맛 돋구어 준다.

김치와 강된장 등 직접 담근 것이라 맛과 함께 건강까지 챙긴 밥상이다.

호수 주변 산책로와  숲길을 걸은 뒤라 더 맛있게 먹은 것 같기도 하다.

분위기 좋은 실내에서 식사를 한 덕분인지 쉽게 일어서지 못한다.

식당 밖 정원

 

여름꽃
가든 레스토랑과 카페 주변에서 원추리와 다양한 종류의 여름꽃을 만났다.

음악이 흘러나오는 곳에서 실제크기의 말 조형물이 있어 시선을 모은다.

3월 1일 서운동산에서 “된장을 직접 담궈보는 장담그기 행사 진행한다.” 고 하여

식당 주변에 항아리가 많이 보이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직접 담근 강된장을 올려 맛있게 먹었던 강된장비빔밥이 생각난다.   4월 30일은  장가르기 행사가 진행된다.

산책로에 보이는 벤치

 

여름꽃

“사진발 좋은 여행지 101″ 에 선정된 서운동산은 식당과 더불어 울창한 숲길, 여름꽃이 가득한 정원,

어린이 물놀이장, 펜션 등을 갖추고 있어 다음엔 1박하며 여유롭게 쉬고 싶은 곳이다.
어린이 동물원과  블리베리체험장도 있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기억한다.

야생화  블루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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