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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산나물 테마공원 두메향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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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여행 085 - 복사본물맑은 양평은 매년 5월경이면 산나물 축제를 할 정도로 산나물이 많이 나는 곳인데요

양평 청계산 자락 4만 7천여평에 산나물, 참취, 곤드레, 수리취, 당귀 등 20여종의 산나물들이

자연속에서 자연스럽게 자라고 있는 두메향기입니다.

지난 해 4월 방문으로 두 번째 방문으로 어떤 변화와 식물들이 있을까?

내심 궁금하기도 했는데

7월의 두메향기는 진한 흰백합꽃과 분홍색 꽃이 입구를 장식하고 있었습니다.

양평여행 083 - 복사본양평여행길에서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찾았는데

두메향기는 이곳에서 자란 산나물들을 이용한 건강한 밥상, 친환경 먹을거리들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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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락’

진한 향기를 지닌 백합의 향기를 맡으며 락을 잠시 바라 보니

여전히 변함없이 예술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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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를 하기 위한 방문으로 산책을 제대로 할 수 없어 아쉬웠는데요

그나마 한여름의 꽃들이 방긋 방긋 반겨주니 조금은 아쉬운 마음을 달래주는 듯 합니다.

두메향기 산책길 코스는 5개로 분류되는데

최대 1시간 30여분 코스와 최소 30여분 코스가 있습니다.

지난 봄에 왔을때 산책길 코스를 어느 정도 걸을터라…더더욱 궁금했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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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에 담았단 산나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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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에는 산나무들이 한참 자라는 시기로 산에 심겨진 모습을 무척이나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빼곡하게 심겨진 당귀잎의 향기가 그렇게 좋은 줄 이곳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두메향기 산 전체가 산나물 밭으로 등선마다, 골짜기 마다 산나물들이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명이나물(산마늘)도 자라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사전 예약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산나물 구입처

031-774-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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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오솔길이 형성된 모습으로 짙은 녹음속에 피어 있는 꽃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산책코스, 나들이코스, 데이트코스, 힐링코스라는 표현이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그런곳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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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나는 나무향기, 약초내음 등 코끝으로 전해지는 오솔길을 사브작 사브작 걷는 즐거움이 있던 곳이었습니다.

자작나무 숲에서 부는 바람의 유혹으로 더이상 오르지 않고 두메향기 ‘산’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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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먁한 언덕배기에 자리한 퓨전한식당 ‘산’인데요

이곳에서 자란 산나물들을 이용한 건강한 밥상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숲에서 힐링 후 맛보는 산나물밥 그 맛은~~~

양평여행 087 - 복사본

양평산나물 테마공원이란 표현이 잘어울리는 곳인듯 합니다.

산은 불고기 정식 13,000원, 비빔밥 9,000원으로 나물 샐러드와 감자조림, 산나물 장아찌 등

정갈하게 차려진 밥상입니다.

양평여행 098 - 복사본

산나물밥을 썩썩 비비고 있는데 나온 산나물을 이용한 산나물국입니다.

보기와는 달리 부드러운 맛을 지닌 산나물국이었습니다.

후식으로  살살 얼은 홍시가 나왔는데요 한 여름의 무더위를 더욱 달콤하게 해주었습니다.

산 전체가 산나물 밭으로 된 산나물 테마공원 두메향기는 산나물 향기 속에 자리한 곳으로

물맑은 양평군 양서면 목왕리 172-5번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현재 개원 기념으로 관람료 할인되어 성인 4,000원 청소년 3,500원 어린이 3,000원입니다.

대중교통 이용시 양수역 1번 출구에서 두메향기 매표소까지 운행되는 셔틀버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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