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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 가볼만한 곳 – 가든하다, 남한강변 숲속 갈비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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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맛집/가든하다/양평 갈비

양평 남한강변에서 고급 레스토랑처럼 멋진 한식 고깃집을 만났습니다.

추석직전, 식구들과 양평 갈비전문점 가든하다를 찾았는데요,

 

양평 가든하다

양평 가든하다

 

서울에서 경기도 광주를 지나 남한강변 도로를 달립니다.

강변 따라 이름난 레스토랑과 까페가 이어진 길이지요.

가든하다 입간판 표시대로 우측 도로로 들어갑니다.

 

 

양평 가든하다

양평 가든하다

 

가든하다옆에 호텔 현대블룸비스타가 우뚝 솟아있고요,

식당 앞 너른 주차장에 주차를 합니다.

붉은 벽돌 건물과 야외 푸른 정원이 어우러져 분위기가 멋지네요.

가든하다란 상호가 특이한데요,

마음이 가볍고 상쾌하다라는 우리말이라고 합니다.

 

 

 

양평 가든하다

양평 가든하다

 

나무 테이블이 늘어선 실내가 무척 넓네요.

창가 자리에 앉으니 숲이 우거진 공원에 있는 기분입니다.

실내 110석, 야외 단체석이 60석 정도 되고요,

 

 

양평 가든하다

양평 가든하다

 

안에 별도로 방이 있네요.

이 날 여기서 식사하고 나오던 전 국무총리 일행을 우연히 봤답니다.

 

 

양평 가든하다

양평 가든하다

 

주 메뉴는 한우 등심과 수입 소갈비이네요.

우린 국내산 돼지생오겹살 3인분을 주문합니다.

 

 

양평 가든하다

양평 가든하다

 

갈비탕과 김치찌개, 냉면 등 단품 음식이 몇 종류 있고요,

냉면과 숯불구이 세트가 점심시간 한정으로 나옵니다.

 

 

양평 가든하다

양평 가든하다

 

이 자리에 문 연 지 1년3개월이라고 하네요.

한식 고깃집이 양식 레스토랑처럼 실내가 멋집니다.

소고기 전문점이어선지 반찬이 깔끔하네요.  

 

양평 가든하다

양평 가든하다

 

우엉과 무, 마늘쫑을 함께 담은 피클이 마음에 드네요.

신 맛이 강하지 않고 재료 고유의 맛이 온전히 느껴집니다.

 

 

양평 가든하다

양평 가든하다

 

아삭한 청경채 무침도 별미네요.

소고기 구이엔 해파리 냉채, 야채 샐러드 등 몇 가지 반찬이 더 추가됩니다.

 

 

양평 가든하다

양평 가든하다

 

천연 대나무로 만든 숯에 숯불 향을 고기에 잘 전달하는 피아노줄 불판입니다.

냉장 오겹살과 마늘, 김치를 숯불 위에 올립니다.

환기 시설이 워낙 강력해 연기와 냄새가 주위에 퍼지지 않습니다.

막내가 부지런히 굽고 어른들은 음미하기만 합니다.

육질이 신선하고 고소한 맛이 좋습니다.

예쁘게 꾸민 정원이 바로 옆에 있으니 야외에서 바베큐하는 기분입니다. 

 

양평 가든하다

양평 가든하다

 

고기 요리후 냉면은 4천원입니다.

주방에서 면을 직접 뽑는다고 하네요.

 

양평 가든하다

양평 가든하다

 

매콤한 비빔냉면도 맛보고요,

멋진 공간에서 식구들과 맛난 음식을 즐기니 술이 없어도 기분이 절로 좋아집니다.

 

양평 가든하다

양평 가든하다

 

식사하고 정원을 산책합니다.

잘 가꾼 잔디밭옆으로 소나무를 곳곳에 심었네요.

작은 연못주위 가을꽃이 색색깔 화려하고요,

 

 

 

양평 가든하다

양평 가든하다

 

여기저기 의자가 많아 쉬기에도 그만입니다.

정원을 산책하는데 잔디밭 너머 숲에 어린 고라니 두 마리가 우리를 보더니 후다닥 산으로 내빼네요.

맛난 음식과 자연이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입니다.

 

 

양평 가든하다

양평 가든하다

 

양평 가든하다

양평 가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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