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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가볼만한곳 – 안성맞춤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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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대덕면 서동대로 4726-15(내리)에 위치한
안성의 뿌리를 알아볼 수 있도록 꾸며놓은 안성맞춤박물관은
선조들의 생활상과 더불어 안성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박물관입니다.

안성맞춤박물관 (37)

이곳에서는 1층의 유기전시실 2층의 농업역사실, 향토자료실 등의 자료를 볼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전시물과 해박한 문화해설사의 설명으로 유익한 관람을 즐길 수 있는 곳이었는데요.

안성맞춤박물관 (16)

안성맞춤박물관에서는 일일역사교실을 비롯하여 주말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안성맞춤박물관 (15)

안성맞춤박물관은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초입에 위치하고 있으니
네비게이션을 이용할경우 학교 상징물을 통과한후 100여미터 전방에 왼쪽으로 보이는
박물관쪽으로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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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의 관람료는 무료로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접근할 수 있었는데요.
먼저 2층에 위치한 농업역사관과 향토전시실로 향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지금은 사라진 농촌의 풍경과 농기구를 살펴볼 수 있는데요.
호미로 막을것 가래도 막는다는 속담에서 사용되는 가래도 볼 수 있고
멍에를 짊어진다는 말의 유래인 멍에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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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하면 떠오르는 6가지 특산품인
쌀, 유기, 배, 포도, 인삼, 한우를 모형으로 전시해 놓은곳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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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전시실에서는 안성의 4대정신이라 하는 애향정신, 선비정신, 장인정신, 호국정신에 대한
설명을 들어볼 수 있는데요.
안성은 옛부터 교통의 요충지였고 상업이 발달된 곳이었으며 일제강점기에는 만세운동을 한 곳으로도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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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의 관람을 마치고 1층으로 내려오면 안성맞춤이라는 말을 만들어준
안성맞춤유기에 대한 전시실이 있는데요.

놋쇠라고 불리우던 유기에 대한 정의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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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하는 방법에 따라
놋쇠를 두들겨 만든 방짜유기, 주물에 부어 깔끔한 모양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한 주물유기
두가지 방법을 절충해서 만든 반방짜유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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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는 서민에서부터 궁중까지 다양한 계층에서 사용을 했었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그릇에서부터 음악에 쓰이는 악기, 안경테등  종류가 상당히 다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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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무형문화재가 만드는 고급제품으로써 그 가격이 비싸 쉽게 접할 수 없는 것이
유기이지만 예전에는 다리미로 만들 정도로 쉽게 접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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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박물관에서는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14:00 ~ 17:00까지
초등학생을 위한 초등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시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안성맞춤박물관

www.anseong.go.kr/position/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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