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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수원 영통 맛집 족발 맛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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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에서 족발 맛집을 찾다  ” 20년 전통의 한방족발이 맛있다” 고 하여 영통구 중심상가로  향했다.

일행 중에 “전에 자주 방문하여 맛있게 먹은 집이다” 고 하여 기대감이 더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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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인데도  30 ~ 40명  정도 앉을 수 있는 홀 안에  사람들이 많다.

주차는 상가 앞에 가능한데  주차 공간이 부족하면 주변에 있는 유료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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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4명이 족발 작은 것과 핫 족발 중자를 주문했는데  배부르게 먹기엔  양이 부족한 듯 하다.

다음엔  핫 족발은 빼고 족발 큰 사이즈로 주문할 예정이다. 어른 3명이 방문하면 대자를 주문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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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김치는 아삭하고 맛은 있지만   “단맛을 조금 빼도 좋을 것 같다” 는 생각이 들었다.

저녁 늦은 시간에 들러서 그런지 배추된장국은 건데기는 많아도 약간 짠 맛이 느껴진다.

새우젓, 쌈장, 양파장아찌, 상추 등 기본적인 반찬만 있어도 국내산 한방족발 맛이 만족스러워

맛있게 먹는데 부족함을 느끼지 못했다.   깔끔하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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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기 위해 들린 곳이라 배추된장국이 반갑다.    밥을 말아 먹으면 간이 맞을 정도로 간간하다.

족발을 먹은 뒤에 입가심으로 먹기엔 간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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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하고 매콤한 맛이 좋은 김치는 단맛을 느껴져  “맛있다” 고 칭찬 하는 소리가 들린다.

족발과 어울리는 양파 장아찌,  새우젓과 함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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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을 한 새우젓은 족발외에도 함께 나온 부추전과도 잘 어울린다.

매콤한 고추와 함께 올려 먹으니 감칠맛이 더해져 젓가락을 놓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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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족발이 나오기 전에 배고픔을 해결하기 좋았던 부추전은 넉넉한 기름에 부친 것 같다.

테두리 부분이 바삭하여 새우젓 양념장과 함께 먹으니 감칠맛이 좋다.

밀가루 음식은 피하고 싶은데 간이 적당하고 씹는 맛이 좋아 접시 바닥을 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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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루에 한번씩 직접 삶는 족발은 인기가 좋아 찾는 사람이 많다.

그 날 삶은 것이 다 나가면 더 이상 판매를 하지 않아 늦게 찾으면 헛걸음 할 수 도 있어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족발 나오는 시간;  오후 1시 ~ 2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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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가 좌르르 흐르고 있어 눈으로 먼저 맛이 느껴진다.  여러가지 한방 재료를 넣어 잡내가 없고 담백하여

마늘, 새우젓, 쌈장 등을 올려 야채쌈을 만들어 먹으니 맛있다.

금방 삶은 듯 따뜻하게 나와 더 맛있게 먹은 것 같다.   씹는 식감까지 챙겨 다음에 또 맛보고 싶다.

부드럽지만 존득한 맛이 느껴져 맛을 보면 또 먹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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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족발은 국내산인데 “불족은 수입산으로 만들었다” 고 한다.  껍질밖에 보이지 않고 탄맛이 느껴져

다음에 다시 방문하면 한방족발만 주문하지 싶다.  하지만 “불족 양념이 맛있다.” 고 밥을 주문하여 비벼 먹는 분도 있다.

불족발을 제외하고 한방족발과 김치는 국내산을 사용하는 곳이다.

위치 ;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1036 – 18 ( 가까운 곳은 배달도 가능하다 )

문의 ; 031 – 204 – 9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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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수원 영통 맛집 수원 족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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