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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가볼만한곳/안성 농촌체험마을 인처골 농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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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농촌체험 가볼만한곳 안성 농촌체험마을 인처골에서 거봉 포도따기체험.

농촌 들판이 황금빛으로 물들어갈 때 주렁주렁 포도가 익어가는 안성 인처골 농촌체험마을.

수확의 계절 안성 인처골에도 가을 포도 수확철이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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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뉘~? 지금은 포도 수확철이 지난 것 아니예요?”

“무슨 말씀을! 수확한 밭인지 포도밭을 둘러보세요.”

뒤돌아 보니 과연 안성 농촌체험 인처골 포도밭은 주렁주렁 포도 송이가 늘어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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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만을 남긴 고개 숙인 황금 들녁을 지나 인처골 농촌체험마을로 떠난 농촌체험 여행.

인처골로 향하는 길목엔 인처골 휴양마을, 녹색농촌체험마을, 인처골 체험관이 있음을 알리는 표지판이 서 있어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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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9월 29일~10월 3일까지 이어지는데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때 가볼만한 곳으로 인처골 농촌체험마을을 소개합니다.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인리, 서운산 아래 안성 농촌체험 가볼만한곳 인처골 농촌체험마을이 있습니다.

 

 

 

안성 인처골 농촌체험마을 체험 문의: 031) 677-0286, 010-5225-1985, 010-8926-9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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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없이 밥만 먹고 포도만 따왔나 봅니다.

리플렛 한 장 챙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음을 말해주는 사진들이 체험관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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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처골 체험관 앞마당은 우리 외에 농촌체험을 하러 온 팀들이 있었습니다.

먼저 식사를 끝내고 망중한을 즐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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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 인처골과 함께하는 생그린 생태문화체험을 통한 자연과 사람 하나되기> 2016년도 도농교류협력사업이 진행되는 농촌체험마을이라 더 믿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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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처골 농촌체험마을은 농어촌체험휴양마을, 향토음식마을 농가맛집으로 선정된 곳입니다.

밥도 한 양푼 더 내어놓아 양껏 식사할 수 있도록 배려한 마음 씀씀이와 구수한 누룽지 숭늉이 기억에 남습니다.

더러, 누룽지도 먹을 수 있는데 오늘의 누룽지는 앞서 식사한 팀에게 제공되었다네요~^^.

비빔밥이 맛있다고 소문난 농가맛집이기도 한데 오늘은 두부보쌈김치가 준비되었습니다.

잔손이 가서 집에서 좀체 하지않는 메뉴 파강회도 맛있었고 인처골 어머님들이 직접 만든 두부는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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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처골 체험관에서 식사를 마치고 찾아간 곳은 담장 너머 위치한 인처골 농촌체험마을 포도따기 체험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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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맛 보라며 내어놓은 포도송이.

포도분이 뽀얗고 알이 탱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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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 특산물 중의 하나가 안성 포도랍니다.

경기도 안성은 외국인 선교사에 의해 우리 나라에 포도가 처음 들어와 재배되었던 곳으로 안성포도의 고향 같은 곳이죠.

안성이 포도 재배의 최적 조건을 갖춘 곳으로 한때는 우리 나라 최대 포도 생산지이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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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인처골 농촌체험마을의 포도밭에는 씨없는 거봉포도와 청포도가 심어져 있었습니다.

당도가 좋아 달콤하고 알이 커서 씹히는 맛도 일품이었습니다.

한 알만 입에 머금어도 풍성함과 달콤함이 입안에 감돌아 금새 배가 불러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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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농촌체험 가볼만한곳 인처골 포도체험농장은 비가림농장이라 비가 와도 체험 걱정없을 것 같았습니다.

“왜 포도에 봉지를 씌우지 않나요?” 라는 질문에, 비가림을 했는데 봉지까지 씌우면 포도가 잘 익지 않는다는 포도 농사법도 배웠어요^^.

포도따기 체험할 때 포도가 잘 익었는지 알은 굵은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체험으로도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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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는 표면을 싸고 있는 분이 생명이어서 포도분이 닦이지 않도록 포도송이 아래에서부터 봉지를 씌워서 따는 것이 포도따기 팁!

포도 따는 법을 배우고 3송이 정도씩 따기 시작합니다.

골라, 골라~!!

색이 잘 난 잘 익은 포도를 골라 송이가 큰 것을 따라고 하네요^^.

넌 송이가 작아서 패스얌~! ㅎ.

3송이 정도면 약 2Kg 남짓 정도 된다고 하는데 제가 실한 포도를 따싸 봅니다^^. 2Kg이 넘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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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으로 나갈 포도가 쌓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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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봉 포도따기체험 3송이 한 박스와 청포도 한 박스를 별도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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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는 청포도 대로 거봉포도는 거봉포도 대로 맛과 향이 달라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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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도 고염도 익어가는 수확의 계절 가을~.

포도 수확체험이 좋은 이유는 뭐니뭐니 해도 내손으로 딴다는 즐거움도 있지만 신선하고 싱싱한 포도를 먹을 수 있다는 것.

밭에서 바로 수확한 채소도 그렇고 포도 또한 나무에서 바로 따니 시장에서 파는 그 맛과는 비교불가입니다.

안성 인처골 농촌체험마을의 거봉 포도  따기 체험은 이제 시작입니다.

포도따기체험 외에 여러 가지 체험이 있으니 인처골로 문의하시면 좋겠습니다.

 

안성 인처골 농촌체험마을 체험 문의: 031) 677-0286, 010-5225-1985, 010-8926-9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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