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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맛있는 식당 – 4대째 이어오는 안성장터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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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은 옛부터 교통의 요지로 유명세를 떨치면서 많은 상인들이 오고가는 길목이었는데요.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한끼 가볍게 해결하고 바쁜 발걸움을 재촉하기에
알맞은 메뉴로 국밥이 유명해졌습니다.

안성장터국밥 (1)

특히,

질좋은 안성한우를 이용하여 오랜시간 푸욱~ 끓여내어
영양가 높고 훌륭한 맛으로  4대째 그 명맥을 이어내려오는 안성장터국밥은
안성을 대표하는 한식메뉴이기도 합니다

안성장터국밥 (2)

경기도 안성시 도기동에 위치한 이곳에 들어서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것은
대형가마솥인데요.

이 대형가마솥은 안성바우덕이축제와 같은 큰 행사가 있을시 수십인분의 국밥을 끓여내
손님들에게 대접을 한다고 합니다.

안성장터국밥 (3)

이곳에서 판매하는 메뉴는 상호답게 국밥인데요.

그 가격이 5천원으로 저렴하면서도 양도 넉넉하여 시골의 푸짐한 인심을 느낄수도 있는 곳입니다.

안성장터국밥 (4)

식당 내부에 들어서면 오랜시간 주인장께서 수집해온 각종 물건들이 자리를 하고 있고,
비가 오는 날이나 저녁이 되어야 더욱 운치를 느낄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안성장터국밥 (6)

오랜시간 맛집으로 명맥을 이어오는 증표라도 되는듯이
각종 방송에 출연했던 사진들이 벽에 걸려있네요

안성장터국밥 (7)

메뉴는 단촐합니다.

장터국밥(5,000원)과 소머리수육(25,000원)

식당을 방문하는 많은 분들은 장터국밥을 주문하시고,
식사가 준비되는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안성장터국밥 (10)

반찬은 깍두기와

안성장터국밥 (11)

배추김치로 단촐한편이지만

안성장터국밥 (12)

국밥 먹는데 다른 반찬이 더 이상 필요하지도 않으니
단촐한 구성이 오히려 음식에 집중할 수 있어 불만은 없습니다.

안성장터국밥 (13)

가격은 저렴하지만 넉넉한 국물과 그 속에 담겨있는 건더기들은 결코 부실하지 않고

안성장터국밥 (14)

이렇게 질좋은 고기도 충분히 들어있습니다.

국밥이란 원래 국에 밥을 말아서 나오는 형태를 말합니다만,
그럴 경우 국물의 양이 줄어드는 단점이 있잖아요.

하지만 !!

이곳에서는 그런걱정 하지 않으셔도 되는것이~!

밥을 제대로 된 공깃밥으로 따로 주신다는점입니다 ^^
저처럼 양많은 사람에게는 더욱 좋죠

안성장터국밥 (15)

안성장터국밥의 맛은 이 빈그릇으로 증명해 드리고

안성장터국밥 (16)

주차장 넓고 식당 공간도 넓어 기다림없이 드실 수 있다는점데 메리트이지만
주말엔 간혹 단체 방문객과 마주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근처의 남사당바우덕이관람,안성팜랜드, 안성박물관, 포도박물관등과 연계하여 다녀오면 좋은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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