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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추천여행 – 마음속의 경기도 130. 당수동시민농장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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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코스모스

수원역에서 도착하여 지하상가를 거쳐 12번 출구로 나오면 버스환승센터가 있습니다. 11-1번과 13-5번 버스로 환승하여

약 25분정도 이동하다보면 당수동시민농장 정류장에 도착합니다. 11-1번 버스가 운행되는 구간에 과속방지턱이 많아서

털컹거리는 느낌 싫어한다면 13-5번을 선택하세요.

 

안내도

안내도

당수동의 가을

당수동의 가을

오목천동으로 수원시농업기술센터의 청사가 이전하면서 기존의 당수동 구 청사가 있던 터는 시민농장이 되었습니다.

터의 반 정도는 경관단지로 조성하여 지금은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서 가을을 맞이하는 시민들을 반기고 있습니다.

 

시민농장에서

시민농장에서

잔디광장

잔디광장

아이에게는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이 최대의 행복타임. 일부이긴 하지만 조성된 억새숲은 바람이 지나가는 흔적을

남기는 곳. 그 소리는 음악을 대신하기도 하지요.

 

황화코스모스

황화코스모스

황화코스모스

황화코스모스

황화코스모스

황화코스모스

미안하게도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길. 더이상은 길을 개척하지 않겠지. 황화코스모스가 활짝 핀 경관지역은 참 멋진 곳.

멀리서 보면 달콤한 밀감 껍질을 햇볕에 말려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오는 곳.

 

당수동 시민농장

당수동 시민농장

당수동 시민농장

당수동 시민농장

마음껏 뛰어도 좋고, 사뿐사뿐 걸어도 좋은 곳. 당수동 시민농장의 가을놀이를 더욱 진하게 즐기고 싶다면

보온병을 준비해서 따뜻한 티타임을 완성하는 것. 물론 쓰레기는 지정된 곳에 버리는 것은 꽃들에 대한 에티켓.

 

텃밭

텃밭

흙은 사람들을 부지런하게 만든다. 그렇게 밥상 위에 올려놓을 싱싱한 채소들이 쑥쑥 자라는 것은 땀의 결실.

이렇게 멋진 농장에서 텃밭을 일구는 사람들의 마음도 넉넉하겠지.

 

저수지

저수지

저수지에 비친 풍경을 감상하는 시간.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 것 같구나.

 

포토존

포토존

벽면을 활용하여 포토존을 만들었다. 그냥 지나가기 아쉬운.

너무나 멋지게 그려서 벽에서 삐약삐약 소리가 날 것 같았어. :-)

 

코스모스

코스모스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해바라기를 사랑했던 빈센트 반 고흐를 생각나게 했던 장소. 풍경은 점묘법으로 완성된 그림같았다.

황화코스모스와 해바라기가 마주보며 가을을 노래하는 곳. 당수동 시민농장이다.

 

일몰

일몰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해가 저물고 어두워지는 농장을 쉽게 떠나기엔 아쉬운 순간들. 이젠 달빛아래서 잠이 들 꽃들이 남은 가을을 마감하게 되겠지.

주말 수원 당수동 시민농장에서 가을을 흠뻑 느껴봅시다.

 

11-1번 버스를 타고 당수동시민농장에 하차했던 정류장은 13-5번 버스가 수원역으로 출발하는 정류장입니다.

수원역에서는 두 노선버스가 같은 방향으로 운행되는데 중간 경유지가 달라지면서 생기는 결과니까

수원역 갈 때 착오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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