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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여행/플라잉수원 수원화성열기구 타고 수원야경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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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수원 수원화성열기구 타고 보는 수원야경은 수원을 색다르게 즐기는 이색체험이었습니다.

수원화성을 하늘에서 한눈에 내려다 보는 즐거움과 수원화성열기구의 짜릿한 체험은 원 플러스 원, 두배의 즐거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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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수원은 수직 상승하여 머물렀다가 그대로 하강하는 고정형으로 상공 70~150m까지 올라갑니다.

플라잉 수원 열기구 탑승 인원은 바람이나 날씨 정도에 따라 5명에서 최대 20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데요~, 열기구 안에서 이동하면서 사방을 다 둘러볼 수 있어 수원화성 뿐 아니라 수원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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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성곽 수원 화성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빛나는 우리의 문화유산입니다.

야심차게 정조대왕에 의해 계획 도시로 거주지 읍성과 방어용 산성이 결합되어 축성된 수원화성입니다.

정조의 효심에 의해 축성된 수원화성은 전통 축성기법에 과학기술이 더해져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성곽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는 조선시대 뛰어난 성곽건축의 백미로 손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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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수원 수원화성열기구 타는 곳은 창룡문 밖입니다.

창룡문 둥근 옹성을 돌아들면 매표소와 열기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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떳다 내렸다 수원화성을 넘나드는 모습이 마치 숨바꼭질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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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가지 않고 도심에서 하늘을 날 수 있다니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수원의 또다른 매력적 즐길거리로 수원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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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수원 이용요금은 일반 성인 기준 18,000원이며 수원시민은 어른 아이 구별없이 12,000원입니다.

반드시 개별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플라잉수원 탑승시간은 탑승하여 상승 후 상공에서 평균 7분간 정지하였다가 하강하는데 날씨에 따라 달라지지만 총 소요시간은 약 15분 정도 소요됩니다.

플라잉수원 운행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인원에 따라 수시 운행합니다.

플라잉수원 탑승 가능 나이는 25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탈 수 있습니다.

전화문의 : 031) 247-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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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무휴로 운행되지만 기상조건에 따라 운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전 예매할 수 없으며 현장 발권만 가능합니다.

기상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셔야 현장에서 낭패를 보지 않습니다.(전화문의 : 031) 247-1300)

 

플라잉수원 운행정보 확인하기 – http://www.flyingsu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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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수원 매표소는 창룡문 밖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멀리서 보아도 플라잉수원이 한눈에 보이므로 찾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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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하늘로 올라볼까요^^.

“어이, 어린이! 재미있어? 무섭지 않아?”

생글생글 웃으며 아래를 내려다 보려고 턱걸이를 하는 걸로 보아 전혀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재미있다는 표정으로 쑥스러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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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뜹니다, 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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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야경을 즐기려면 수원화성 야간 조명 점등 시간을 이용합니다.

수원화성에 야간 조명이 점등되는 시간이자 동시에 일몰 매직아워 시간대가 수원화성 야경을 가장 아름답게 즐길 수 있습니다.

땅에서 플라이수원 수원화성 열기구를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 직접 플라잉수원을 타고 상공에서 수원화성의 야경을 즐기는 맛이란 맛보지 않고는 말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일몰 시간대라고 요금이 더 비싸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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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문에서 떴으니 창룡문이 잘 보이는 건 당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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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흐린 날이긴 하지만 일몰시간과 겹치니 더욱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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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기 전에는 긴장했지만 뜨고 난 후에는 감동의 시간입니다.

플라잉수원 열기구는 안정적이었고 360도 이동도 가능했습니다.

돌아가며 수원의 사면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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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착륙입니다.

야간 조명시간대 수원화성의 아름다움과 수원 야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원을 이색적으로 색다르게 즐기려면 플라잉수원을 타보시라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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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밤까지 플라잉수원은 그렇게 쉼없이 오르내렸습니다.

어둠 속에서 플라잉수원을 보고 있자니 마치 우주 미아가 된 기분입니다.

쉽게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고 뒤돌아 보고 또 돌아보며 플라잉수원 수원열기구와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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