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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해솔길에서 만난 동주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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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염전’ 은 해솔길 5코스 중간에 있습니다

시흥,안산을 비롯하여 경기도에는 아직 남아있는 염전이 많은데

동주염전은 아직 재래식으로 천일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동주염전의 역사는 일제 강점기때 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해가 지는 시간이라 노을을 보려고 했는데 장애물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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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에서 유일하게 전통방식을 고집하는 동주염전의 소금창고 입니다

소금 창고의 모습 만으로도  동주염전의 역사를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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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에는 해홍초가 붉게 단풍 들었어요

요즘 갯벌에 가면 갯풀들의 단풍을 볼 수 있어 황홀할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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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과 바닷물이 만나야 비로서 소금이 탄생하는곳  염전

세계에서 천일염을 만드는 나라는 10개국 미만이라고 합니다

일부 사람들이 외국 소금을 비싼값에 사 먹는데 우리나라의 소금이 가장 좋은 소금이라고 합니다

에전에는 소금 한되와 금 한되가 맞먹는 시절도 있었다고 해요

얼마나 귀하면 소 금 이라고 불렀을까를 생각해보며

우리나라에서 천일염을 만드는 것이 참 다행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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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둑에 자란 해홍초 가 붉은 경계선 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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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염전은 옹기 타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 장판염 이라고 해서 환경오염 문제도 많이 거론되고 있는데

동주염전의 타일 바닥은  중금속 등 유해 성분이 나오지 않는 깨끗한 소금을 생산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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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일반인과 아이들을 상대로 체험 학습이 이루어지는 곳인데

늦은 시간의 염전은 고요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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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법으로 소금이 만들어지는군요

수도권 근처에 이런 염전이 있다는 것도 행운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는 떠나고 싶은날

대부도에 오면 바다와 염전, 노을 등 체험 거리 볼거리가 수두룩 한 곳입니다

일제 강점기 일본의 수탈을 위해 만들어진 소금밭 염전

그 시절 고단했을 우리의 옛 사람들을 생각나게 하는 시간입니다

아름다움 속의 아픔을  기억하게 되네요

가을 바람도 좋고 아름다운 대부도 가족들과 함께 다시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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