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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맛집 인계동 순대 요리가 맛있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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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외식 장소로 선택한 수원 인계동 맛집  “순대가 진짜 맛있는집” 은 부담없는 가격으로

고급진 순대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저녁 메뉴인 ‘ 수라상’을 주문하면

어른 4명이 만족스러운 식사가 가능하다.

 

수원1

문 옆으로  “수원 모범음식점”, ” 생활임금을 준수하는 착한가게” 등의 팻말이 보인다. 

바로 앞으로 주차장이 있어 편리했다.

넓은 실내에 아이들과 찾은 가족도 있지만  특히 젊은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저녁 6시 이후에 손님들이 이어진다.

​수원시 1호 “착한가게 수상” 기념 이벤트로 순대 수라상 가격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점심 메뉴로 착한뚝배기 ( 5,000원),  순대뚝배기 (6,000원), 왕갈비탕 ( 8,000원),

순대뚝불 ( 7,000원), 순대알탕(7,000원) 도 보인다.

오후 5시 ~ 9시까지만 주문할 수 있는 저녁 메뉴인 ‘ 수라상'(50,000원) 을 주문하여 4인이 푸짐하게 먹은 날이다.

처음 방문한 날인데 맛과 푸짐한 양에 매력을 느꼈다.  다양한 메뉴가 있어 크고 작은 모임으로 혹은 나홀로 찾아도

만족스러운 식사가 가능하지 싶다.

수원2

2 ~ 3종류의 부침개를 할 수 있는 셀프바도 있지만 나온 음식이 푸짐하고 맛도 있어  “이런 것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구경만 했다. 배고픔을 참지 못하는 분은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 전에 셀프바를 이용해도 좋을 것 같다.  

맛을 본 분은 “간이 적당하여 맛있다.” 고 한다.

수원3

저녁에만 주문할 수 있는 ” 수라상” 은 순대전골, 모듬순대 등이 코스 요리처럼  푸짐하게 나온다. 

 가장 먼저 양이 푸짐한 순대전골이 나온다.   보글보글 끓는 진한 국물을 맛을 보면 밥보다 술이 더 땡기게 한다.

끓기 전에 다른 것을 많이 먹어 순대전골은 맛만 볼려고 했는데 누린내가 없고 감칠맛이 좋아 배가 불러도

먹고 또 먹는다. 다양한 채소, 곱창, 당면이 푸짐하여 국물 맛이 진하다. 

아삭한 콩나물, 졸깃한 곱창이 고소한 들깨향과 어우러져 순대전골전문점인 것을 한번 더 증명한다.

남은 국물에 밥을 비벼 먹는 분도 있지만 우리는 배가 불러 참았다. 

수원4

매콤하고 진한 국물이 좋은 어묵탕은 추위에 얼었던 몸을 녹인다.  맛을 보면 숟가락이 자주 그리로 향한다.

흔한 어묵탕도 특별하게 느껴진다.  음식 하나하나 깔끔하고 정성이 전해져 더 맛있게 먹은 것 같다.

수원5

“맛있는 음식이 많이 나온다.” 는 소문을 듣고 방문했지만 막상 눈 앞에 14가지 요리가 

푸짐하게 나오니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럽다. 모든 음식을 골고루 맛있게 먹었다. 

함께한 가족들도 맛있게 먹는 것을 볼 수 있어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파일애플이 담긴 접시도 있어 식사후에 먹으니 속이 편안해진다. 

한상에 푸짐하게 나와 눈으로 먼저 맛을 즐기게 된다.


달콤한 머스타드 소스가 올려진 훈제오리는 고소하다.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좋아 금방 바닥을 보이는 단호박 샐러드 

 

 

수원6

감칠맛이 좋은 양념과 어우러진 오소리감투무침은 새콤하면서 졸깃하다. 

아삭한 야채는 수육과 함께 먹어도 입에 맞았다.

깨가 듬뿍 올려져 있어 고소한 맛이 진하다.  많이 나와도 남기지 않고 다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맛을 챙겼다.

수원9

고추장과 간장을 따로 사용하여 볶은  2종류의 제육볶음도  나와 비교하며 먹는 재미도 있다.

아이들과 나온 가족도 있어 맵지 않은 제육볶음은 아이들의 입맛에 맞을 것 같기도 하다.

 

 

수원10

깔끔하게 나와 즐겨 먹지 않는 편육도 맛을 보게 한다.   새우젓 올려 먹으니 간도 적당하고 졸깃한 맛이 전해진다.

새우젓 옆으로 명이나물, 무말랭이 등도 있다.  나온 요리가 많아 조금씩 맛만 보아도 배가 부르다. 

수원11

아삭한 양배추와 어우러진 매운곱창볶음은 간이 강하지 않고  불향이 더해져  맛있게 먹었다.

맛있게 매운 맛이고 느끼하지 않아 젓가락이 바빠진다.  졸깃한 식감과 함께 은근한 단맛이 중독성 있다.

수원12

모듬순대는 찰순대, 대창순대, 소창순대, 김말이순대, 족발, 보쌈 등이 함게 나온다. 

순대는 야채가 푸짐하여 씹는 맛까지 챙겼다.

100% 국내산 소창, 대창에 21가지 야채를 넣어 매일 삶아 맛을 보면 또 찾을 것 같다. 

특히 처음 맛을 보는 김말이 순대가 인상적이다.

부드럽고 누린맛 없는 보쌈 위에 마늘후레이크가 올려져 있어 더 맛있다.

함께 나온 소금은 노란 색이라 설탕과 소금이 섞인 것인 줄 알았는데  단호박 소금이라고 한다.

수원13

밥 없이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수라상은 술을 부르는 주안상이기도 하다.

넓은 홀 안에 4인 가족의 외식, 둘 만의 데이트 외에도 크고 작은  모임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수원14

넓은 홀 외에도 별도로 큰 방이 있어 단체 모임도 가능하지 싶다.  추운 날에 방문했는데 따뜻한 실내에서

뜨근한 음식을 먹고 있으니 몸도 덩달아 뜨거워져  보양식을 먹는 듯 하다. 

  수원 인계동 맛집 ” 순대가” 의  수라상 덕분에 만족스러운 가족외식이 되어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다.

위치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020 – 3번지 1층 ( 백성병원 뒷편) / 매일 11; 30 ~ 22; 00

볼거리, 먹거리 등이 모여 있는 번화가 인계동 주변에 드라마 촬영지로도 인기가 좋은

​중국전통정원 월화원이 있는 효원공원도 있어 함께하기에 좋다.

월화원은  야경도  즐길 수 있어 저녁 시간에  찾는 가족, 연인의 걸음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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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수원맛집 수원인계동맛집 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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