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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여행 도예의 고장, 여주도자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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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의 고장 여주여행

신륵사 상고대를 기대하고 떠난 여행이었지만, 솜사탕처럼 녹아버린 아쉬운 흰눈을 뒤로하고

자동차로 10여분 거리에 있는 

흙으로 빚어낸 도자기를 만날 수 있는 여주도자세상과 함께하고 있는 반달미술관을 찾았습니다.

도자세상은 1년에 한 두번씩 찾는 곳으로 주로 축제 때나 도자기 그릇을 할인으로 구입할 수 있어 찾는 곳인데요

그때와는 달리 조금은 휑하니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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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방문으로 조금은 아쉬운 기분이 들었지만, 리버마켓 IN 여주 프리마켓에서는

매월 둘째주 토요일 오전 10 : 00~20 : 00(동절기 오후6시)

경기도 200여명의 문화예술작가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혼이 담겨진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작품들 감상은 물론 구입할 수 있는 기회로 지역 농 특산물까지 판매가 된다하니

돌아오는 3월11일에는 기억했다 다시 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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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때 열린무대에서 가수, 지역 동호회 등 공연을 감상했던 적도 있었는데요

그때는 이곳이 전시장을 겸한 무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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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자세상에서 감상하는 반달미술관 예술작품은

제15회 박재국 개인전으로 ‘발견과 재구성’이라는 주제와 

 여주세계생활도자기획전’테이블 위로 떠난 여행’이 전시되고 있었는데요

지금은 아쉽게도 종료되어 반달미술관은 매년 홀 수 해 마다 열리는 도자 예술축제 경기세계비엔날레가 열리는

2017. 4. 22~5. 28일을 준비하는 단계로입니다만

브랜드샵, 리빙샵, 반달스페이스는 정상 운영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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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전시장 전시는 ‘발견과 재구성’이라는 주제로

전시 공간이 넓어 작품 감상을 더욱 깊이있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일상에서의 바쁜 생활을 되돌아 보게되고 두뇌를 맑게 해준다고 할까요

2017년에는 미술관 나들이로 많이 경험해 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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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전시관으로 ‘테이블 위로  떠난 여행’이라는 주제로 전시되고 있었는데

일상을 여행처럼 풀어 놓은듯

늘 생활하는 공간을 주제로 만든 예술작품들로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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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에서 접하는 친숙함이라 할까요?

생활도자기 작품들로 평일 관람으로 무척이나 고요 속에 감상할 수 있었던 관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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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전에서 본 도자기 작품들을 브랜드 샵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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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미술관 내 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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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앞 브랜드샵에서 여주 도자기 공방에서 만든 많은 생활자기들을 판매하고 있었는데

특별하게 무휴를 지정하지 않고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여주 도자세상에서 다양한 도자기들을 만나기 위해서는 매울 둘째주 토요일에 방문하면

리빙, 아트, 브랜드, 갤러리샵 등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홀 수 해 마다 열리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열리는 2017. 4. 22~5. 28

도자축제는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공원, 여주 도자세상에서 열립니다.

여주시 신륵사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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