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이야기거리 > 맛집여행기 > 수원 맛집 영통구 망포동 횟집

맛집여행기

수원 맛집 영통구 망포동 횟집

Facebook에 게시물 공유하기Twitter에 게시물 공유하기Email에 게시물 공유하기Print에 게시물 공유하기Share

 

 

가족 모임장소를 찾아 수원 영통구 망포동에 자리한 무한리필 횟집 ‘해수’ 를 찾았다.

 주말 오후 6시 전에 찾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빈 자리를 채우는 손님이 늘어나 맛집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해수 내부 사진

이른 시간에 찾아 빈 자리가 많이 보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가족 혹은 친구와 찾는 걸음이 늘어난다.

넓은 홀 옆으로 방도 있어 모임장소로 미리 예약한 사람들을 위해 준비해 놓은 것도 보인다.

 

 

좌식 테이블이 놓인 내부 사진

무한리필 메뉴는 2인이상 주문 가능하다. 

스페셜코스와 회 무한리필을 즐길 수 있는 대표 메뉴인 1인 29,000원 하는 것도 있지만

귀한 분과 특별한 날에 방문하면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는 1인 50,000원 메뉴를 선택한다.

활어회, 참치회 외에도 물회, 생선구이 등 다양한 요리가 나와 푸짐하다. 

주방실장의 특별서비스까지 제공받을 수 있어 기억에 남는 식사를 할 수 있다.

 

식전죽

부드러운 죽은 배고픈 사람의 입맛을 자극하여 ‘맛있다’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게 한다.

음식이 많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남기고 싶었지만 그릇을 깨끗하게 비운다.

첫 맛은 담백한데 은근한 감칠맛이 있어 끝까지 먹게 만들었다.

 

기본 상차림

맛을 보면 몇 번을 더 먹게 만드는 고소한 옥수수콘은 뜨겁게 나온다.

이외에도 얼음 가득 올려진 물회와 알이 가득 채워진 담백한 새우장,  금방 구운 고등어구이 등 다양하게 나와

젓가락이 우왕좌왕한다.   따뜻한 요리는 따뜻하게 차가운 것은 차갑게 나와 그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었다.

​간장 새우장은 알이 많아 고소하다.  짜지않아 깔끔하게 먹었다.

 

 

튀김과 구운 은행

금방 튀겨 바삭하고 뜨거운 새우와 고구마 튀김 아래로 구운 은행과 마늘도 보인다.

튀김옷이 얇고 바삭하여 다 먹고 싶었지만 나온 음식이 많아 일부러 남겼다.

연두부와 초밥들

가장 먼저 새우가 올려진 초밥을 선택했다.  그 옆으로 마요네즈가 올려져 있어 것도 있어 고소하다.

그 옆으로 있는 연두부 위에 고소한 소스와 야채, 토마토가 올려져 있다. 

부드러운 맛이 좋아 배가 불러도 숟가락이 자주 그리로 향한다.

 

물회

물회는 얼음이 녹으면  간이 맞았다.  

다른 음식을 배부르게 먹은 뒤에 소화제처럼 찾게 만든다.

 

 

냉이된장국

다른 음식을 먹느라 뒤늦게 맛을 본 냉이된장국은 화학조미료 대신에 멸치, 야채, 다시마 등으로 맛을 낸 국물로

만들어  깔끔하면서 감칠맛이 뛰어나다.  맛을 보면 숟가락이 자주 그리로 향한다. 

냉이가 가득이라 입 안에 봄 내음으로 채워진다.

 

 

회 한상차림

담백한 명태를 튀겨서 양념에 버무린 것도 있다.  부드럽게 씹히고 맛은 있지만 다른 음식을 먹느라 남겼다.

나온 음식 종류가 적었다면 접시를 깨끗하게 비우지 싶다.

노릇노릇 적당하게 익힌 고등어구이는 뜨겁게 나왔는데 나온 것이 많아 가장 마지막에 먹었다.

평소에 좋아하던 구이이지만 찬밥 신세로 만들어 버린 날이다.

​바삭하게 튀긴 만두는 야채샐러드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데 젊은 사람은 맛있게 먹는다.

미처 맛을 보지 못한 것이 많아 배부르면 안될 것 같아 좋아하는 야채만 맛을 보았다. 

부드러운 순두부처럼 보이는데 두유 맛이 전해져 신기하다. 

그 위에 초코렛 시럽까지 올려져 있어 첫 맛은 야릇하지만  먹고 또 먹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낙지와 야채들

전복, 멍게, 개불 등은 싱싱하여 바다향이 진하게 전해지면서 오돌오돌 씹히는 맛이 좋다.

낙지를 양념에 버무린 것도 있는데 오이채와 함께 산낙지탕탕이도 별도로 나온다.

통마늘을 양념에 버무린 것도 나와 활어회와 잘 어울린다.

락교, 생강절임은  짜지않고 쓴맛을 제거하여 아삭한 맛과 부드러운 단맛이 매력적이다.

 

전복 간장조림

젊은 사람이 맛있다고 감탄을 하는 따뜻하게 나오는 전복 간장조림은

통마늘, 청량고추, 냉이와 함께 먹음직스럽게 나온다.

달고 짠맛이 있어 밥 생각나게 만들었다.  특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나온 주방실장에게

이런저런 질문을 하다 ” 일식 정통 요리이다.” 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술을 좋아하는 분은 싱싱한 맛을 제대로 살린 전복 간장조림을 먹으면 밥보다 술이 땡기지 싶다.

간장에 졸이면 질겨질 수 도 있는데 비법이 있는지 부드럽게 씹힌다.

 

배 모양의 큰 그릇에 나온 회 모듬

민어, 우럭, 연어, 도미, 참치의 조금씩 나오는 고급의 부위만 선택하여

  배 모양의 큰 그릇에 나와 시선을 집중시킨다.

 두께도 적당하고 눈으로 먼저 맛을 느끼게 하여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진다.

  부위별로 식감과 맛이 조금씩 달라  먹는 재미가 있다.

고소하고 싱싱한 맛이 어우러져 감탄하며 먹었다.  

사진을 보고 있으니 그 맛이 생각나 침을 저절로 삼키게 된다.

 

특별서비스로 준 참치회

주방실장이 여유가 생기면 테이블 돌아가며 특별서비스까지 제공 해 주어 기억에 남는 식사를 할 수 있다.

커다란 참치의 울대와 눈 주위살, 볼살 등을  손질하는 과정을 볼 수 있어 신기하다.

울대는  쇠고기 육회를 먹는 듯 식감이 훌륭하고  담백하다.  큰 참치 한 마리를 다 먹은 것 같은 만족감이 생긴다.

 

김 위에 얹은 참치회

김 위에 참기름 찍은 참치회, 생강장아찌,  고추냉이, 무순까지 올리면 달고 아삭한 맛까지

더해져 저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생강장아찌는 짜지않고 매운 맛보다 생강의 고유한 향이 전해져 입 안이 깔끔해진다.

무한리필 메뉴이지만 처음부터 푸짐하게 나와 추가 주문을 하지 않았다.

싱싱한 참치, 활어 외에도 푸짐한 요리가 다양하게 나와 특별한 날에 모임장소로 추천하고

싶은 수원 영통 횟집 ‘해수’ 이다. 

건물 뒤쪽으로 주차장이 있어 무료 주차 가능하다. 

수원 가볼만한곳 인계동 효원공원과 동탄 노작공원  중간 지점에 있어

  공원 나들이와 함께하기에 좋은 영통구 망포동 맛집이다.

​신선한 생선회를 제공하기 위해 당일 한정판매를 하고 있어 사전에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위치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532 – 1

 문의 ;  031 206 8898

 

0 추천

TAG 수원맛집 영통맛집



댓글작성은 로그인하신 후 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만족도 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오류신고 잘못된 관광정보를 발견하시면 신고해 주세요
만족도 조사

해당 페이지의 만족도 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Facebook
  • KakaoTalk
  • Google Plus
  • Kakao Story
  •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