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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맛집 군포 철쭉동산 근처 들깨감자옹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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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원, 옹기원, 생태도서관, 어린이교통체험장 등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 좋은 초막골생태공원과

 수리산 등산로와 이어지는 길을 만날 수 있는  군포 철쭉동산을 구경하고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찾은 ‘본향’ 은 군포 사는 친구가 “들깨감자옹심이가 맛있다.” 고 안내 해 준 곳이다.

 

차림표

좋은 식단 영양표시 실천업소이며 군포시 모범음식점이라는 팻말을 입구에서 만날 수 있다.

들깨감자옹심이를 주문하면 열무보리밥이 함께 나온다. 

 

 

먼저 나온 보리밥과 열무김치

국내산 쌀, 보리로 만든 밥과 나온 시원하고 담백한 열무김치는 적당히 익어 입맛을 돋구어 주었다.

얼큰한 배추김치는 수제비와 잘 어울린다. 

아침을 부실하게 먹고 많이 걸은 뒤에 찾아 더 맛있게 먹은 점심이다.

 

 

 

보리밥과 김치 열무김치 올린 비빔밥

배고픈 사람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수제비 나오기 전에

고추장 올린 열무비빔밥을 먹을 수 있어 다행이지 싶다.

 열무와 배추로 담근 김치가 듬뿍 담겨져 있는 항아리가 있어 마음껏 덜어 먹을 수 있다.

기본적인 반찬만 나왔지만 하나하나 입에 맞았다.

들깨 감자 옹심이 들깨 감자 옹심이 근접사진 앞접시에 담은 들깨 감자 옹심이

스프 먹는 듯 뜨끈한 국물이 마음에 들었던 들깨감자옹심이 3인분이

항아리에 담겨져 나와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옹심이는 감자떡 처럼 존득하지만 부드러워 목구멍으로 저절로 미끄러진다. 

채썬 호박, 당근 등과 함께 깨까지 올려져 있어 더 맛있게 보인다.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을 배고픈 시간에 먹으니 산해진미가 부럽지 않다.

본향 식당 내부 모습

12시 이후에 방문했을 때 빈 자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는 효능을 지닌 들깨를 넣은 감자옹심이를 맛있게 먹어

다음엔  “피로회복과 숙취해소에 좋다.” 는 바지락을 넣은 칼국수도 맛보고 싶어진다. 

영업시간 ; 오전 11; 30 ~ 오후 9;30 /  031 398 9794

 

하늘아래 카페 입구 하늘아래 카페 안내 입간판

식사후에 ‘본향’ 과 같은 건물에 자리한 ‘하늘아래’ 카페에서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가격 대비 실내 분위기와 커피 향이 좋았던 곳이다.

허브차 하늘아래 카페 내부 모습

허브차도 있다.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실내에 독특한 타일 벽화가 돋보여 눈이 자주 그리로 향한다. 

군포 맛집 이어서 가까운 거리에 자리한 안산 여행지를 찾았다. 

초록물결 가득한 넓은 공원과 함께 할 수 있어

주말 나들이 장소로 추천하고 싶은 안산식물원과 카페, 레스토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풀실내정원이 기억에 남는다.

‘이풀’ 근처에  반월저수지가 있어 함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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