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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여행 오이도맛집 팔도횟집 바다 전망보며 먹은 회덮밥 물회가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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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 옆 자리에 앉아 바다전망을 보고 있는 사람들

경기도 시흥여행 오이도맛집 팔도횟집
바다전망 보며 먹은 회덮밥 물회가 맛있더라.
오이도맛집 조개포차도 좋고 스끼다시 잘나오는 횟집도 좋지만
여름은 역시 물회 그리고 회덮밥이다.

 

오이도 모습

경기도 여행으로 바다와 갯벌 그리고 시흥 둘레길 늠내길이 있는 오이도로 바다여행을 왔습니다. 서울 근교 여행으로 지하철을 타고 바다여행을 갈수 있다는 건 축복일까요? 오이도역 지하철에 내려 십오분 정도 버스를 타고 가면 만날 수 있어 자동차가 없는 뚜벅이라도 여행을 갈 수 있는 경기도 여행지 오이도로 바다여행도 만끽하고 맛있는 식도락 여행입니다.     

 

팔도횟집 차림표 팔도횟집 한상 차림

 

오이도 빨강 등 대전 망대나 함상 전망대 부근으로는 바지락칼국수며 조개구이, 활어회, 회덮밥을 즐길 수 있는 식당들이 즐비합니다. 우정횟집, 청춘조개, 등대횟집, 홍게식당, 동해인, 정동진 이름도 바다를 연상하게 하는 식당들이 여기저기서 맛있게 잘해줄게요’라며 지나가는 손님들의 마음을 잡는 소리들이 메아리처럼 들려옵니다. 여행을 가면 늘 자리가 좋은 곳보다 좀 외진 곳이나 관광지에서 떨어진 곳을 찾아갑니다. 맛이 있든 없든 그건 그날의 운이지요. 오이도빨강등대전망대에서 좀 떨어진 팔도횟집으로 오이도여행도 식후경을 풀러 식당 계단 2층으로 성큼성큼 올라갑니다.

혼자 여행을 갔다면 오롯이 메뉴 하나만 먹거나 혼자 먹기가 어려워 편의점에서 파는 김밥으로 점심을 먹고는 합니다. 그러나 단체로 여행을 왔거나 가족여행 중이라면 먹고 싶은 음식들을 골고루 주문하고 다양한 맛을 즐길 수가 있지요. 저는 회덮밥을 주문했고 칼국수 한 그릇을 덤으로 먹을 수 있었답니다.

 

 

 

삶은 피꼬막 바지락국 멍게 회 가자미 찜 들깨 고구마줄기 무침 감자 샐러드 야채 샐러드 회덮밥 회덮밥

오이도 여행으로 점심 메뉴를 선택한 회덮밥입니다. 팔도 횟집 주인장이 물회와 회덮밥이 맛있다고 해 주저앉고 주문했던 회덮밥은 회도 많았지만 양배추와 야채가 많아 양이 제법 되었습니다. 양배추를 좀 더 가늘게 썰었다면 하는 아쉬움 말고는 오이도맛집으로 회덮밥을 추천합니다.

 

바지락칼국수 회덮밥 바지락칼국수 바지락칼국수

모둠회 소자가 8만 원 광어회 한 접시라도 먹으려면 둘이 먹어도 7만 원입니다. 바지락칼국수는 6천 원 해물칼국수는 만 원입니다. 점심으로 회덮밥과 물회에 해물칼국수를 곁들이면 한상 푸짐하게 먹을 수 있지 않을까요.
오이도 식당에는 대부분 바지락칼국수나 해물칼국수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바지락보다 해물칼국수가 가격이 더해집니다. 질보다 양인 경우가 많은 칼국수는 추천하지는 않겠습니다. 맛 집이야 저마다의 기준도 다르고 기호도 다르니까요. 저는 칼국수 대신 회덮밥을 주문한 것이 신의 한수였다고 생각했습니다.
     

 

 

 

물회 물회 물회

오이도 횟집에서 나온 물회와 회덮밮의 가격은 모두 15,000원입니다. 바지락칼국수나 해물칼국수를 주문하면 이렇게 많은 찬은 나오지 않지요. 가오리찜, 조개찜, 샐러드, 멍게회, 감자샐러드 등 맛있는 찬이 한상 나옵니다. 찬 하나하나 맛있었던 팔도 횟집은 다음 오이도 여행에도 옆지기의 손을 잡고 가고 싶은맛 집이랍니다. 바다여행으로 여름 여행 중이라면 물회가 빠지면 섭섭하지요. 오이도맛집이라 추천하고 싶은 팔도횟집에서 나온 물회한그릇이 아주 푸짐합니다. 주인도 추천했던 메뉴가 해물칼국수가 아닌 물회였지요. 회와 멍게가 들어간 물회 맛이 정말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가격이 15,000원으로 물회와 함께 나온 찬을 보시면 만족했던 식당이지요.

 
 

 

팔도횟집 입구 및 건물 사진

오이도 여행으로 여행을 온 지인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맛있는 바다음식도 맛보았습니다. 팔도 횟집뿐 아니라 오이도 뚝방을 사이에 둔 식당들 대부분은 이렇게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식당들이 많습니다. 푸르른 바다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를 바라보며 맛있는 물회 한 그릇 칼국수 한 그릇이면 여행의 맛을 오롯이 느껴봅니다. 이번 주말 바닷바람에 머리카락도 넘겨보고 맛있는 물회 한 그릇도 먹을 겸 오이도로 바다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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