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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업사이클링센터 토이스토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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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면동굴,업사이클링,광명시장,곤드레 407어릴 적 소중했던 장난감들이 어른이 되면서 쓸모 없어지고 우리 기억 속에 사라진다
그러나
여기 모인 작가들은 버려진 장난감으로 업사이클 예술작품을 만들거나 폐자원으로
업사이클 장난감을 만드는 등 장난감과 함께 버려진 추억을
창의적으로 해석해 업사이클  예술로 재탄생하였다 
이번 기획 전시에 아이들과 함께하면 좋은 시간이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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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사이클 전시는 토이스토리라는 주제로

어릴 적 장난감의 주제로 열리는 데 사실 아이들이 사달라고 졸라서 사주면
며칠 못 가서 쳐다보지도 않고 새로운 장난감을 찾아 나섰는데
그 많던 장난감은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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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도 괜찮아 작가 신명환] 

안전모는 우리에게 안전이라는 직접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소재이다
광명동굴에서 착용하던 안전모 500여 개를 활용하여 만든 이 작품은
안전모에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의 페인트를 칠해 신호등의 이미지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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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One’ s)]

전국 폐차장에서 수집한 1300여 개의 자동차 사이드미러를 동그라미에 붙여 대형 원을 만들었는데
각각 다양한 색으로 표현된 사이드 미러들은 각기 다르지만 하나가 되어 공존하는 것을 상징한다
작가의 눈으로 보는 것은 언제나 경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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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  작가 / 천근성]

망가진 장난감들이 모아져 다시 장난감이 되었고
어쩌면 잃어버린 우리들의 작은 어린 시절의 추억까지도 함께 되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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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 작가 고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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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의 질주  / 작가 고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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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 / 작가 이경원]

나 자신을 사랑하는 자애는 다양한 욕망을 만들어내지만 
모성애는 네 욕망보다 엄마로써 자식을 위해 희생함으로써 강한 이미지를 남겨왔다
작가는 이런 이미지를 바탕으로 버려지는 플라모델의 부품을 이용해 만들었다고 한다
엄마의 욕망이 이렇게 무시무시하게 표현되다니 반성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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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ne Lamp  / 작가 양영완]

이 작품은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플라스틱 장난감을 이용한 스탠드라니 높낮이와 방향을 상황과 조건에 맞게
조절할 수도 있다 요즘 이런 제품이 나와도 좋을 듯하다
이런 실용적인 작품으로 다시 탄생하다니 작가는 발명가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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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디스베이더  / 작가 고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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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토이 레인보우  / 작가 / 임덕영]

툰토이 레인보우 는 흠집과 상처로 버려진 입체 캠버스 툰토이를 모아
아크릴물감으로 채색하여 재탄생시킨 업사이클 작품으로 다양한 조합과 배열로 즐거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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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 적에  / 작가 이한나]

이 작품 속 이미지들은  작가와 길게는 25년에서 짧게는 12년을 함께한 인형들이다
작가는 버려진 큰 종이 심 위에 이들 이미지를  입힘으로써 보잘것없는 것에 생명을 불어넣고
작가의 낡은 인형들을 기념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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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 square  / 작가 이조흠] 

다양한 성향의 개개인의 집단이 모여 살아가는 사회의 모습을 
버려진 작은 장난감을 모아 거대한 작품으로 제작해 우리 사회가 만들어지는 방식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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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a / 작가 심승욱]

블록을 가지고 노는 아이가 끊임없이 불록을 쌓고 해체하기를 반복하듯이
인간의 욕구는 죽는 날까지 충족되지 않는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충족되지 않는 영원한 결핍을 가진 인간의 욕구’를 전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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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된 꿈 -빅뱅  / 작가 / 김용철]

장난감은 시대의 모습과 사람들의 꿈을 대변한다
사람은 꿈속에서 상상할 때 폭발적인 에너지를 만들어내고 이 에너지가 창조의 빅뱅이 된다
장난감을 통해 빅뱅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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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 작가 정승혜]

작가는 버려진 폐자원으로 미니어처 같은 축소된 작은 세계를 제작해
막연한 공포심을 자아내는 낯선 공간, 혹은 꿈같이 혼란스러운 공간을 만들었다
어린 시절의 기억, 상상과 실제, 과거와 현재의 시간들의 경계와 그 이중성을 함께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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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때는 바람을 등지고 날아야 한다  작가 김동현]

사람이 오면 센서가 작동하는 키네틱 작품
앞의 표시된 곳에서 양팔을 흔들면 기계가 움직인다
제목처렴 바람이 불때는 바람을 등지고 걸어야 좋지만

늘 그런 바람을 만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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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의 업사이클에 여러 번 와보았지만 장난감이 예술로 탄생한 것은 정말 흥미로웠고

단순히 재활용이 아닌 작가의 상상력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세상에는 작가의 눈으로 볼 때 새로운 세상이 되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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