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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기

의왕 맛집 왕송저수지 이탈리안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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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박물관, 조류생태과학관, 자연학습공원, 레일바이크를 즐길 수 있는 왕송저수지를 찾아

아름다운 늦가을 풍경을 만끽했다.

 저수지를 사이에 두고 의왕철도박물관 맞은편에 자리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 카페 ‘파라디조’ 를 찾아 파스타와 피자로 맛있는 점심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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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수박까지 보이는 넓은 정원이 아름다워 식사 전, 후로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보랏빛 열매인 으름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과일나무가 보여 아이들과 함께 구경해도 좋을 것 같다.

파라다이스의 이탈리아어가 파라디조라는 것도 알게 된 날이다.

 아름다운 호수 전경을 보며 분위기 좋은 곳에서 음악까지 들으니  기분이 좋아진다. 

실내는 식사 대신에 차를 마셔도 좋을 것 같은 분위기이다.
가장 먼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유기농 식전빵은 따뜻하게 나와  맛있게 먹었다.

3종류 모두 맛이 좋아 많이 먹은 덕분에 마지막에 나온 파스타는 조금 남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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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과일이 많이 보이는 샐러드에 커다란 치즈 갈아서 올려 오감을 만족시키는 맛이다.

파라디조 런치 파스타세트를 주문하면 식전빵, 파스타와 후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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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하고 고소한 빵에 치즈 듬뿍 올린 피자는 따끈하고 담백하여 입맛을 자극한다.

식감까지 챙겨 하나 더 먹고 싶어진다.  추운 날에는 따뜻하게 나오는 맛있는 요리가 활력을 준다.

피자 치즈가 주욱 늘어나 한 조각 옮기는 것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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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의 색이 돋보이는 오이피클은 아삭하고 간이 적당하여 피자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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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매콤한 해물토마토칠리스파게티는 큰 새우,  브로콜리, 버섯 등이 어우러져 식감이 좋다.

식전빵과 피자 한 조각까지 먹은 뒤라 맛있게 먹은 스파게티도 남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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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크랩파스타,  날치알 든 그란치오 크림 파스타,  조금 매콤한 알리오 올리오 오일 파스타 등

소스와 식재료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스파게티가 있어 다음에 또 가보고 싶은 곳이다.

전망 좋은 2층에서 식사를 하고 의왕 왕송저수지 주변에 자리한

레일바이크, 의왕조류생태과학관, 철도박물관, 의왕자연학습공원 등을

구경할 수 있어 주말에 아이들과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하고 싶다.

영업 시간 ; 11시 30분 ~ 22시 ( 런치 타임 11;30분 ~ 14;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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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왕송저수지맛집 의왕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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