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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묘적사

관광 테마관광 사찰

작성자관리자작성일2018-08-10 09:26:48

묘적사1
이용안내
  • 지역

    남양주

  •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리 222

  • 문의전화

    031-577-1761

  • 휴무일

    연중무휴

* 빼어난 경관과 사찰의 어우러짐, 묘적사 *
묘적사는 남양주시 와부면 월문리 222번지 묘적산() 자락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의 말사이다.
흔히 백봉산()이라 불리는 묘적산의 남쪽 골짜기 아늑한 곳에 묘적사가 있다. 묘적사 골짜기는 협곡으로 개울을 따라 꼬불꼬불 휘돌아 들어가기 때문에 마치 별천지를 찾아 들어가는 느낌이 든다.
또한 골짜기가 길어서 가뭄에도 물이 많고 절 인근에 폭포도 있어 경관 또한 좋은 곳이다.
대웅전 주변의 건물들은 자연스럽게 휘어진 통나무 기둥으로 되어 있고 제법 넓은 못과 잔디밭이 있으며,
오래된 10여 그루의 회양목들은 큰 석종처럼 다듬어 놓은 것도 보기가 좋다.

묘적사에 대한 기록은 뚜렷한 것이 없다. 『신증동국여지승람(輿)』을 비롯한 여러 문헌들에서 사찰의 존재는 살필 수 있으나,
사적에 대해서는 전혀 기록된 바가 없으며, 단지 절 앞마당에 세워져 있는 팔각칠층석탑만이 오래된 세월을 대변해 주고 있다.
그런데 절에서 구전되어 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묘적사는 승병()양성 도량이었다고 한다.

주지스님의 말씀에 의하면 묘적사는 본래 국왕 직속의 비밀기구가 있던 곳으로 왕실산하의 비밀요원을 훈련시키기 위해 절을 짓고,
선발된 인원을 승려로 출가시켜 고도의 군사훈련을 받게 하였다는 것이다.
또한 그러한 이유로 임진왜란 때 집중 공격을 받아 폐허가 되었다는 것이다. 한편 이 말을 증명하듯 절에서 동쪽으로 50m 정도
떨어진 곳에는 활터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평탄한 대지가 있고, 이곳에서는 간혹 화살촉이 발견되곤 한다.

우리나라는 호국불교라는 이념 아래 임진왜란과 병사호란 등 국난 때마다 많은 승려들이 국가 수호의 첨병으로 앞장섰다.
아마도 이 곳 묘적사 역시 승려들이 무예를 갈고 닦는 수련장으로 활용이 되었던 것 같다.
또한 최근에 들어서도 이러한 묘적사의 성격을 이해한 박정희 대통령이 과거와 같은 호국교육장으로서
복원을 하고자 했으나 대통령의 죽음으로 중지되었다고 한다.

[ 템플스테이 ]

[휴식형]
-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간결한 삶을 경험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사찰에서의 심플한 생활은 나를 돌아보는 기회를 극대화 한다.

[체험형] 1박2일(느림의 미학) 자연이 아름다운 곳~,
템플스테이는 자연환경과 불교문화가 어우러진 사찰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체험하며
마음의 휴식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일이다.

[당일형] 당일A코스, 당일B코스
-B코스는 기업이나 단체를 위한 체험프로그램 

예약 문의) http://www.templest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