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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아트센터마노

관광 문화시설 미술관

작성자관리자수정일2018-07-16

아트센터마노1
이용안내
  • 지역

    안성

  • 주소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남사당로 196-33

  • 문의전화

    031-676-7815

  • 영업시간

    10:00~22:00

  • 휴무일

    연중무휴

  • 이용요금

    2,000원(체험비 별도)

녹음에 둘러싸인 짙은 갈색의 나무 지붕이며 노란 벽면이 도드라지는 아트센터 마노,
마노에서는 매년 방학을 기점으로 미술공예캠프를 주최하며, 세계타악페스티벌 공연도 개최를 한다.

디자인부터 독특한 건물들, 그윽한 느낌의 목조건물이[방갈로] 있는가 하면, 얼처구니 없게도 거꾸로 서 있는
미술관 건물과 옆으로 누운 집이[레스토랑] 존재한다. 모두가 예사롭지 않음은 물론이다.
 

안성작가들과 작품이 주축이 되어 이루어 지는 미술프로그램 과 애호가육성교육을 위한 전시회를 매달 개최하는
미술관2층과, 앙증맞은 생활 수공예품과 공예체험[금속,섬유,도자,목공예]을 할 수 있는 아트숍 1층도 있다.
부대시설로는 1만평이나 되는 넓은 잔디마당과 미술관, 세미나실, 방갈로, 야외바베큐식당, 야외예식, 이탈리안 레스토랑,
단체체험공방 등이 있다.
 

방갈로는 모두 3채에 8객실로 최소단체 100명~최대120명을 수용 할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으며, 가족과 친구, 연인에게도
안성맞춤이다. 건물 하나 하나에는 작가의 손길이 안간 데가 없다 고 한다.
 

방갈로 실내는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낮은 천장이며 깨끗하고, 단순하게 꾸민 인테리어 덕분에 낯선 곳에서의 하룻밤이
전혀 낯설지 않다. 주변의 푸근한 산세와 아담한 정원을 내려다보는 테라스가 있는 야외 식당도 분위기 있다. 야외 예식장이 마련돼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잔디밭을 결혼식장으로 사용하는데 하루에 단 한 커플만을 위한 공간으로 여유로운 행사를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구릉지 맨 윗 자락에 위치한 작은 연못의 풍경도 일품이며, 때때로 피어 오르는 모닥불에서 호일에 싼 감자 고구마를 구워먹기도 하고,
간혹 열리는 야외영화상영과 함께 생맥주 파티와 폭죽놀이도 즐겁다.
 

마노에서는 매년 방학을 기점으로 미술공예캠프를 주최하며, 세계타악페스티벌 공연도 개최를 한다. ​